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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유노유농] 커리큘럼 우수성 증명한 서산 드림업, 2026 서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빛나는 성과 남겨

관리자 최고관리자 2026-06-19 17:46 2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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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서산 드림업 커리큘럼의 우수성이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도 증명됐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서산 드림업 농구교실(이하 서산 드림업) 출신 선수들이 서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정상에 섰다. 

서산시농구협회와 서산 드림업 농구교실이 함께 운영한 2026 서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농구 종목에서 서산 드림업 출신 선수들이 중등부(성연중)와 고등부(중앙고)에서 동반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들의 실력을 과시했다. 

우승을 차지한 성연중과 중앙고는 압도적인 실력을 자랑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학교 대항전이 아닌 서산 지역 농구 꿈나무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는 자리였다. 그만큼 참가 선수들의 의지는 결연했다. 

서산 드림업 출신 선수들 역시 마찬가지였다. 현재 재원 중이거나 서산 드림업을 다녔던 학생들은 각자의 학교 소속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해 빛나는 활약을 펼쳤다. 

중등부 우승을 차지한 성연중은 경기 내내 적극적인 수비와 빠른 공수 전환, 그리고 뛰어난 팀워크를 보여주며 상대 팀들을 압도했다. 선수들은 서로를 격려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통해 단순한 기술 이상의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고등부 우승 팀 중앙고등학교 역시 서산 드림업 출신 선수들을 중심으로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과 강한 정신력을 선보였다. 경기 흐름을 읽는 능력과 침착한 판단, 그리고 팀을 위한 희생 플레이는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서산 드림업 선수들의 경기력은 단연 화제였다. 기본기와 팀플레이, 경기 이해도에서 타 팀들과 확연한 차이를 보여줬다. 꾸준한 훈련을 통해 만들어진 움직임과 자신감 있는 플레이는 서산 드림업의 탄탄한 커리큘럼이 증명되는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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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드림업 문다빈 대표는 "이번 우승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결과가 아니다. 아이들이 수년간 꾸준히 훈련하고 농구를 즐기며 성장한 결과이다. 무엇보다 경기장에서 서로를 응원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팀을 위해 뛰는 모습이 가장 자랑스러웠다"라고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노력뿐만 아니라 묵묵히 응원해 준 학부모님, 학교 지도 교사님, 그리고 지역 농구 발전을 위해 힘써온 서산시농구협회의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고 생각한다. 서산 드림업은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농구를 통해 성장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서산 농구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 육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단순히 농구 기술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태도와 책임감, 협동심을 중요하게 지도하고 있는 서산 드림업은 지역 농구 발전과 유소년 꿈나무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사진 = 서산 드림업 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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