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전국 본선이 한국축구의 요람인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다.대한축구협회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대통령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본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축구를 즐기는 비전문(동호인)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무대다...
▲이양임씨 별세. 고정운씨(프로축구 김포FC 감독) 모친상=전주금성장례식장 VIP 402호. 발인 13일 오전 9시. ☎063-276-4444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축구협회가 9월, 10월 국내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연전 입장권을 15일부터 순차적으로 판매한다.모레노 임시 감독의 데뷔전이 될 에콰도르전을 포함한 이번 4연전의 입장권은 대한축구협회의 온라인 판매 사이트 PlayKFA.com을..
'유스 DNA 프로젝트'로 부상 예방·회복·영양 등 선수별 맞춤 관리전북 구단의 '유스 DNA 프로젝트'에 참여한 유스팀 선수.[전북 현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유전체 데이터를 활용해 유소년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회..
사진 | 전북[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전북 현대가 유전체(유전자+염색체) 데이터를 활용해 유스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회복 등 성장 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유스 DNA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전북은 스포츠 인텔리전스 OS 기업 큐엠아이티(플코)와 함께 U-18(전주영생고)·U-15(..
[서울=뉴시스] 대한축구협회 9월, 10월 A매치 티켓 판매 이미지.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6.0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9월과 10월 국내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사진=AP/뉴시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 출전하는 북한 축구 선수단이 일본 땅을 밟았다. 산케이신문 등 일본 매체들은 11일 “북한 선수단이 오사카 간사이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관계자에 따르면 임원진을 포함한 ..
[부음]고정운씨(프로축구 김포FC 감독) 모친상=11일, 전주금성장례식장 VIP 402호, 발인 13일 오전 9시. (063)276-4444
초반 14경기 10승으로 우승 바라봤지만 후반기 10경기 1승공격진 줄부상·차출에 크리스찬까지 음주운전 징계로 이탈출처:한국프로축구연맹 / 부산 조성환 감독(MHN 최유한 기자) 부산의 상황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부산 아이파크는 월드컵 휴식기 이후 치른 10경기에서 1승 3무 6패에..
후반 초반 동점골 이어 페널티킥으로 역전골…대전, 안양에 3-2 승리출처:한국프로축구연맹(MHN 최유한 기자) 대전하나시티즌 주민규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8라운드 MVP에 선정됐다.주민규는 지난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 안양의 경기에서 두 골을 넣으며 대전의 3..
"전날 입국 허가…스포츠 교류 차원서 허용"[시드니=AP/뉴시스]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 참가한 북한 여자 축구대표팀. 2026.03.03.[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북한 축구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해 일본에 입성했다.산케이신문 등..
'더 에이트' 대회 신설...전국 34팀 참가11월 7일 천안서 10팀이 초대 우승 경쟁[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전국 여성 축구 동호인들이 ‘8대8’ 경기로 최강자를 가린다.대한축구협회는 여자 아마추어 축구 전국대회인 ‘THE 8IGHT : KFA WOMEN’S CHAMPION..
▲ 이양임씨 별세, 고정운(프로축구 김포FC 감독)씨 모친상 = 11일, 전주금성장례식장 VIP 402호, 발인 13일 오전 9시. ☎ 063-276-4444 (서울=연합뉴스)
8대8 방식…전·후반 각 25분씩 진행대한축구협회가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더 에이트'를 신설했다.(대한축구협회 제공)(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 아마추어 축구팀을 가릴 'THE 8IGHT : KFA WOMEN’S CHAMPIONSHIP(더 에이..
주민규.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멀티골을 터뜨리며 대전하나시티즌의 홈 4연승을 이끈 공격수 주민규가 K리그1 28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지난 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홈경기에서 2골을 몰아치며 대전의 3-2 역전승을 견인한 주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