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벅지 통증으로 경기에서 빠진 애런 저지.[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포스트시즌을 코앞에 두고 LA 다저스와 월드시리즈 우승을 다툴 후보로 평가받는 뉴욕 양키스에 애런 저지 부상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저지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에이스의 책임감이었을까.샌디 알칸타라(마이애미 말린스)가 선발 등판 이틀 만에 불펜에 나서 화제다. 알칸타라는 17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팀이 4-3으로 앞선 9회말 등판해 1이닝 무..
김진욱, 아시안게임 가면 ‘불펜’류지현 감독, 고심 끝 결정“중요할 때 올린다. 멀티도 가능”평가전 등판 1이닝 ‘삭제’, 깔끔했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김진욱이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국군체육부대와 연습경기 6회초 역투하고 있다.고척 | 최승섭기자..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공식 엠블럼./KBO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O는 "28일 오후 6시 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을 개최한다"고 17일 알렸다.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은 1군 무대에서 활약할 기회가 적은 선수들에게 의미 있는..
오원석 2실점·배찬승 4실점으로 흔들김진욱은 중심타선 깔끔하게 처리출처:MHN / 야구대표팀 김진욱(MHN 황혜성 기자) 김진욱(롯데 자이언츠)이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좌완 투수 가운데 유일하게 깔끔한 투구를 선보였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상무와 연..
3시즌 연속 20홀드까지 단 하나…역대 7번째 대기록 눈앞연투·멀티이닝 버텨야 하는 필승조, 그래서 더 어려운 ‘꾸준함’올해 20홀드는 사실상 예약…김민 시선은 벌써 ‘4년 연속’으로(MHN 정철우 기자) 마무리 투수에게 세이브가 있다면 중간계투에게는 홀드가 있다. 그러나 홀드 숫자에는..
/연합뉴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중국에서도 '컨테이너형 숙소'를 둘러싼 불만과 우려가 나오고 있다.일본 현지 매체 '디앤서'는 17일 중국 매체를 인용해 아시안게임 선수들이 사용하는 컨테이너 숙소의 열악한 환경을 둘러싸고 불만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이번 아시안게임..
장수 트레일레이스[연합뉴스 자료사진] (장수=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장수군은 제8회 장수 트레일 레이스를 오는 18∼20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5㎞, 20㎞, 38㎞, 100㎞, 160㎞ 등 7개 코스로 나눠 치러진다. 160㎞는 국내에서는 가장 긴 코스다. 대..
이상현 단장 "이제부터가 진짜…필승 각오로 많은 태극기 휘날릴 것"일본 입성하는 아시안게임 선수단 본진(도코나메[일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본진이 17일 일본 주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9.17 hwayoung7@y..
21살까지 축구선수 활동…아시안게임 위해 올인남자 단식 '무실세트' 5연승…입상 기대대한민국 이준석이 17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테크볼 남자 단식 필리핀 프린스 아구스틴과 경기에서 공격을 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김도우 기자(나고야=뉴스1) 이상철 ..
3년 전 항저우 대회 결승서 10점 차 대패19일 홍콩과 첫 경기…27일 운명의 한일전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핸드볼 여자 국가대표팀 류은희가 17일 일본 나고야 츄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김민지 기자(나고..
‘발로 하는 탁구’ 테크볼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서 첫선을 보였다. 신화뉴시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발로 하는 탁구’ 테크볼(Teqball)이 아시안게임서 첫선을 보였다.축구와 탁구의 요소를 결합한 테크볼은 헝가리의 전직 축구 선수 가보르 보르샤니(49)가 컴퓨터공학자 빅..
본단 122명 출국…신유빈·서승재 앞세워 결전지 입성19일 개회식 앞두고 현지 적응 돌입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이틀 앞둔 17일 오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 나고야로 출국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이광호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탁구 신유빈과 배드민턴 서승재가 17일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연합뉴스탁구 간판 신유빈(22·대한항공)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자신감을 드러내며 전 종목 메달을 목표로 도전에 나선다고 밝혔..
왼쪽부터 김상규 청원경찰, 권해술 경감, 윤인하 주무관[합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합천=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경남 합천군 군민체육대회 마라톤 경기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50대 참가자가 경찰과 군청 직원들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목숨을 건졌다. 17일 합천군에 따르면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