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 韓 축구 임시 사령탑 모레노, 22일 '오픈트레이닝 데이'서 팬들에 첫 인사
17일 오후 3시부터 신청 접수
선착순 200명에 참가 기회
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1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천안=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의 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오픈트레이닝을 통해 한국 팬들과 첫인사를 나눈다.
대한축구협회는 모레노 감독이 22일 오후 4시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에서 개최할 'KFA 오픈트레이닝데이'를 통해 한국 팬들 첫 만남을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팬들은 17일부터 '플레이KFA(PlayKFA)'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우선 신청과 일반 신청으로 나눠 선착순 200명에게 오픈트레이닝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축구대표팀과 플레이KFA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 팬들은 행사 시작 2시간 전인 오후 2시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 정문 광장에서 신원 확인 및 반입 금지 물품 검색 등을 진행한 후 오픈트레이닝에 함께한다.
축구협회는 "앞으로도 축구대표팀과 팬들이 직접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팬들과 함께하는 축구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레노호는 21일 코리아풋볼파크에 소집돼 9~10월 A매치 4연전 준비에 돌입한다. 대표팀은 에콰도르(24일 오후 8시·수원월드컵경기장), 우루과이(28일 오후 8시·서울월드컵경기장), 베네수엘라(10월 2일 오후 8시·울산문수축구경기장), 우즈베키스탄(10월 6일 오후 8시·용인미르스타디움)을 차례로 상대한다.
선착순 200명에 참가 기회
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1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천안=연합뉴스한국 축구대표팀의 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오픈트레이닝을 통해 한국 팬들과 첫인사를 나눈다.
대한축구협회는 모레노 감독이 22일 오후 4시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에서 개최할 'KFA 오픈트레이닝데이'를 통해 한국 팬들 첫 만남을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팬들은 17일부터 '플레이KFA(PlayKFA)'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우선 신청과 일반 신청으로 나눠 선착순 200명에게 오픈트레이닝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축구대표팀과 플레이KFA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 팬들은 행사 시작 2시간 전인 오후 2시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 정문 광장에서 신원 확인 및 반입 금지 물품 검색 등을 진행한 후 오픈트레이닝에 함께한다.
축구협회는 "앞으로도 축구대표팀과 팬들이 직접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팬들과 함께하는 축구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레노호는 21일 코리아풋볼파크에 소집돼 9~10월 A매치 4연전 준비에 돌입한다. 대표팀은 에콰도르(24일 오후 8시·수원월드컵경기장), 우루과이(28일 오후 8시·서울월드컵경기장), 베네수엘라(10월 2일 오후 8시·울산문수축구경기장), 우즈베키스탄(10월 6일 오후 8시·용인미르스타디움)을 차례로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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