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선수들이 두산 베어스와 5일 원정 경기가 취소됐지만 이날 잠실구장으로 와 훈련하고 있다. 전날(4일)과 달리 이날은 투수조와 야수조 모두 훈련에 참가했다. 폭염으로 인해 6일 경기까지 모두 취소됐다./류한준 기자[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결국 잔여경기는 100경기를 돌..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KIA 선수단은 14~1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의 홈경기에 광복절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선두자리 지키다 3위까지 밀려나“선발진 재정비해 도약” 결의 다져전국을 덮친 기록적인 폭염으로 프로야구 전 경기가 이틀 연속 취소된 6일 오후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구장 관계자들이 그라운드를 정비하고 있다. 2026.08.06 뉴시스극한 폭염에 프로야구는 예정에 없던 6일의 ..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5회초 2사 1,2루 장유호가 오스틴을 포수 파울플라이로 잡아내 이닝을 끝낸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26/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삼성의..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멜로망스 김민석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1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 경기에서 '한여름밤의 사직' 이벤트를 연다.경기 전 광장에서는 팬들이 직접 영상을 촬영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우.빛.순' 포토존을 운영하며, 팬 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
[OSEN=최규한 기자] NC 윤준혁. 2026.05.01 / [email protected][OSEN=이후광 기자] '최원준 보상선수' 윤준혁이 호주로 향해 수련의 시간을 갖는다.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7일 "호주프로야구리그(ABL) 소속 구단인 시드니 블루삭스(Sydney Bl..
[스포츠 TALK]전국을 덮친 기록적인 폭염에 프로야구 전 경기가 이틀연속 ‘폭염취소' 결정이 내려진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 두산 베어스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그라운드 온도는 40도를 넘어섰다. /뉴시스 기록적인 폭염에 프로야구가 중단되면서 리그 운영 체제를 손..
[SPORTALKOREA] 한휘 기자= 최근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을 두고 불거진 '이물질 논란'에 관해 '끝판대장' 오승환이 본인의 소신을 밝혔다.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오승환은 지난 7일 서울 용산 코레아노스 키친 녹사평점에서 열린 'MLB 브렉퍼스트 클럽'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해..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레이예스가 3회초 1사 1,2루에서 역전 3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기아 2번타자 카스트로가..
정해영(KIA 타이거즈), 좌완 이승현(삼성 라이온즈) 등이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입대한다.국군체육부대는 6일 상무 야구단 합격자를 확정해 선수들에게 개별 통보했다.KIA에서는 정해영을 비롯해 우완 한재승, 내야수 윤도현이 합격했다. 삼성에서는 좌완 이승현과 함께 외야수 함수호, 내야수..
미야지 유라가 삼성 라이온즈를 떠난다. 투구 전 포수와 사인을 나누는 모습./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마지막 기억이 1구 만에 강판이라니. 삼성 라이온즈의 첫 아시아쿼터 투수였던 미야지 유라가 한국을 떠나게 됐다. 삼성은 7일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인 미야모리 ..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NC 다이노스가 호주프로야구(ABL) 시드니 블루삭스에 유망주 선수 3명을 파견한다. 지난해 FA(자유계약) 보상선수로 NC 유니폼을 입은 윤준혁도 명단에 포함됐다.NC는 7일 "유망주 선수 3명이 11월 12일 출국해 ABL 정규리그 일정을 소화한 뒤 내년..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경기. 8회말 삼성 미야지가 두산 강승호와 승부에서 던진 초구 직구가 사구로 연결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6/[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아시아쿼터 가운데 최고 재목이라던 미야지 유..
KT 마무리 박영현. 연합뉴스KBO리그 출신 레전드 투수들이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차세대 마운드 주역들의 메이저리그(MLB) 진출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오승환과 김병현, 더스틴 니퍼트는 7일 서울 용산구 코레아노스 키친 녹사평점에서 열린 'MLB 브렉퍼스트 클럽 시..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KT 5번타자 황재균이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KBO리그 KT위즈와 LG트윈스 경기 8회초 1사 1루에서 안타를 터트린 후 자축하고 있다. 2025. 09.11. KT 5번타자 황재균이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KBO리그 KT위즈와 LG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