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 땅'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아르헨티나 선수들. 연합뉴스아르헨티나의 징계 가능성이 제기됐다.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에서 잉글랜드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스페인과 ..
'말비나스(영국령 포클랜드)는 아르헨티나 땅'(Las Malvinas son Argentinas)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승리를 자축하는 아르헨티나 선수들. ⓒ AP=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짜릿..
[SPORTALKOREA] 한재현 기자= 광주FC가 이번 여름 폭풍영입하며 후반기 반전을 노렸고, 포항스틸러스전에서 첫 선을 보였으나 숙제만 안았다. 그러나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오답노트를 통해 빠른 수정할 계기도 만들었다.광주는 올 시즌 전반기 신규 선수 등록 금지 징계로 얇아진..
/사진=AP, 로이터, 빅히트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의 하프타임 쇼를 두고 외신과 축구계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사상 최초로 도입되는 '슈퍼볼 스타일'의 공연으로 인해 기존 15분이었던 하프타..
정몽규 회장이 무엇을 잘못했냐고 말한 백현식 부산축구협회장에 이어 이번엔 서강일 전라북도축구협회장도 여론과 동떨어진 발언을 쏟아냈다.서강일 회장은 KBS와의 인터뷰에서 현 K-축구 혁신위원회에 대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서 회장은 "박지성, 이영표가 뭘 안다고 혁신위원회를 하나. 뭐를..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브라질 미드필더 마테우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FC안양 마테우스 선수. /사진=FC안양[STN뉴스] 이종화 기자┃2024시즌 FC안양에 합류한 마테우스는 뛰어난 개인 기량과 창의적인 플레이를 바탕으로 팀 공격을 이끌며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정확한 킥과 뛰..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홍명보 감독을 보좌한 주앙 아로소 수석코치가 한국을 떠났다. 그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작별인사를 전했다. 그는 '승리하면 모든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고, 패배한다고 모든 것이 나쁜 것만도 아니다'며 '때로는 성공과 실패의 차이가 아주 미미하며, 사소한 ..
월드컵 마치고 대표팀과 계약 만료홍명보 전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오른쪽)과 주앙 아로소 전 수석코치. ⓒ 뉴스1 박지혜 기자(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의 수석코치를 맡았던 주앙 아로소(포르투갈)가 대한축구협회와 대표팀에 고마..
홍명보 전 감독 체제에서 전술·훈련을 총괄하는 핵심 코치로 활약"기회 주신 홍명보 감독에게 감사…지도자로서 많이 성장했다"주앙 아로소(오른쪽)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전 수석코치가 이번 월드컵을 끝으로 한국 축구대표팀과 계약이 종료됐다. 그는 "이 경험을 통해 지도자로서 많은 성장을 ..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감독. 연합뉴스아르헨티나를 또 한 번 월드컵 결승으로 이끈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잉글랜드전 대역전승의 비결로 선수들의 무서운 집중력을 꼽았다.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대회 준결승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물속에 피 냄새가 퍼졌고, 우리는 그걸 향해 달려들었다.”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또 한 번 역전 드라마를 쓴 뒤 한 말이다. 반면 잉글랜드의 토마스 투헬 감독은 “득점 뒤 너무 소극적으로 변했고 많은 기회를 내줬..
[AP][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주장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에게 패배한 후 아쉬움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잉글랜드는 16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
주앙 아로소 축구대표팀 수석코치. 사진=KFA주앙 아로소(포르투갈) 전 한국 축구대표팀 수석코치가 마지막 메시지를 남겼다.아로소 전 코치는 15일 소셜미디어(SNS)에 “승리한다고 모든 게 좋은 것은 아니며 패배한다고 모든 것이 나쁜 것도 아니”라며 “때로는 성공과 실패의 차이가 매우 ..
박이영 / 네그리셈빌란 인스타그램박이영이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네그리셈빌란에 입단했다.네그리셈빌란은 14일(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도전의 상징' 박이영의 영입을 발표했다. 아시아는 물론 독일 무대에서도 풍부한 경험을 쌓은 수비수 박이영을 영입하며 8월 개막하는 새 시즌 준비를 마쳤..
[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32강 진출에 실패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중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김민재, 황희찬, 설영우, 이강인 등 선수 8명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흥민 등 나머지 선수들은 쪼개져서 각자 귀국한다. 대표팀 귀국 본진은 30일 새벽 인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