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김도영·안현민, 빅리그서 통할 장타력 갖춰"니퍼트, 곽빈 주목…"MLB서 성공 위해 더 강한 직구 필요"[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홈런을 친 뒤 베이스를 돌고 있..
폭염 대책으로 '경기 수 축소' 주장선수 보호 위해 '승부치기' 도입 필수감독들 반대로 시행 불발김태형 롯데 감독이 '경기 수 축소'를 주장하고 나섰다. 폭염에 따른 선수 보호가 이유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전문기자]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또다시 ‘경기 수 축소’를 주장했..
[앵커] 올시즌 프로야구 최고의 투수로는 아시안게임에서 에이스 역할을 맡을 두산 곽빈이 꼽히는데요.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주목까지 받을 정도로 성장한 비결과 함께 미래 꿈의 무대 도전 의사까지 밝혔습니다. 하무림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곽빈이 두산의 진정한 에이스로 거듭난 장..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를 향한 우려의 시선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금이야말로 구단이 온정주의를 버리고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해야 할 때라는 목소리가 거세다. 그동안 벤치는 디아즈의 이름값과 과거의 활약상을 믿으며 지루한 기다림을 이어왔지만, 이제는 그..
[OSEN=지형준 기자] 두산 김주오. 2026.08.02 / [email protected] [OSEN=이대선 기자] 두산 서준오 2026.03.13 /[email protected][OSEN=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화제의 신인이 7월 퓨처스리그 활약을 발판 삼아 1군 ..
[앵커] 연일 재난 수준의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의 고교 야구 대회인 봉황대기도 오전 경기만 펼쳐졌습니다. 경기는 이른 아침 시작됐지만, 제주고 선수가 어지럼증을 느껴 경기가 중단되는 등 정상적인 대회 진행이 불가능해 보였는데요. 이준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
정해영.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핵심 불펜 정해영과 삼성 라이온즈 좌완 이승현 등 프로야구 선수 11명이 상무에 입대한다. 국군체육부대는 지난 6일 상무 야구단 합격자를 확정해 선수들에게 개별 통보했다. KIA는 정해영을 비롯해 우완 투수 한재승, 내야수 윤도현이 합격 ..
미야모리 사토시. [삼성 라이온즈 제공]삼성 라이온즈가 아시아 쿼터 선수 교체를 단행하며 우승을 정조준했다. 삼성은 7일 기존 아시아 쿼터 투수 미야지 유라(일본)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웨이버 공시를 요청하고 일본 출신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를 올 시즌 남은 기간 이적료 포함 총 7..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개막 엔트리에 들어가 시즌을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잘 풀리지 않았어요. 2군에 내려간 뒤에는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 할지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홍민규는 지난 6월 10일부터 2주 넘게 팀 동료 이의리, 김시훈, 강효종과 함께..
최지만(위), 심준석(아래 왼쪽), 배지환 최근 미국 프로야구 무대에서 활약하던 해외파 선수들이 연이어 소속팀으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으면서 국내 야구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를 오가며 도전을 이어가던 이들의 잇단 이탈은 자연스럽게 '이들이 과연 KBO리그로 유턴..
왼쪽부터 왼손 이승현, 심재훈, 함수호./삼성 라이온즈 제공, 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미래의 삼성 라이온즈 주전 선수들이 모두 상무행 합격증을 받았다. 7일 삼성 관계자에 따르면 투수 왼손 이승현, 내야수 심재훈, 외야수 함수호가 상무 야구단에 최종 합격했다. 이승현은 ..
고우석. 연합뉴스한·미 프로야구를 풍미한 '레전드' 투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메이저리그(MLB)의 주요 현안과 우승 전망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공유했다.오승환, 김병현, 더스틴 니퍼트는 7일 서울 용산구 코레아노스 키친 녹사평점에서 열린 'MLB 브렉퍼스트 클럽 시즌2' 미디어데이에 참석..
시계 반대 방향으로 선동열, 최동원, 이승엽, 김응용, 송진우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 남을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진다.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이 2027년으로 다가오면서 이제 야구계의 관심은 하나의 질문으로 향하고 있다. "누가 한국 야구 최초의 명예의 전당 헌액자가 될 것인가?"현재 ..
24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 KIA의 경기. 6회말 2사 1,3루 김도영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2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김도영의 홈런왕 실낱 희망, 더 사라지게 되는 걸까.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새 아시아쿼터 선수 미야모리 사토시(왼쪽)가 계약 후 유정근 구단 사장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미야모리가 삼성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오이식스 니가타 알비렉스 베이스볼 클럽 홈페이지 캡처[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절대 지지 않겠다." 박진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