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기 기자김천 상무(이하 김천)가 강원 FC(이하 강원)를 상대로 설욕을 다짐한다.김천은 오는 18일 오후 19시 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강원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은 이번 원정에서 강원을 상대로 지난 패배를 설욕하고, 맞대결 연패에서도..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인성의 아이콘'이 보여준 '추태'에 세계가 놀랐다.주드 벨링엄이 논란에 휩싸였다. 잉글랜드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1대2로 충격의 역전패를 당했다. 잉글랜드는 후반 10..
임정훈 기자사진: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리오넬 메시가 잉글랜드전 승리를 40년 전 같은 잉글랜드를 상대로 아르헨티나 축구사에 영원히 남을 장면을 만든 디에고 마라도나에게 바쳤다.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4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
수원 삼성·서울 이랜드·안산그리너스·용인·경남 모두 2R 탈락K3 부산교통공사 선수단이 15일 열린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K리그2 수원삼성을 연장 끝에 2대1로 물리친 후 기뻐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15일은 K리그2에게는 '치욕의 날'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날 있었던 하나은행 코리..
조남기 기자충북청주 FC(이하 충북청주, 대표이사 김현주)가 지난 15일 19시,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경주한수원축구단(이하 경주한수원)과의 경기에서 4-0 승리로 3라운드에 진출했다.충북청주는 4-3-3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최전..
안양과 19일 18라운드 원정경기…최근 4무 11패로 무승 탈출 절실안앙과 경기에서 공을 모는 광주 문민서(가운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선수 등록 금지 징계에서 풀린 뒤 새 얼굴들과 함께한 첫 경기에서도 완패한 프로축구 광주..
안양 선수단이 인천전에서 승리한 뒤 단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실리를 더한 ‘좀비 축구’가 온다.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이 여름나기를 시작했다. 뎁스가 두텁지 않은 안양은 여름에 항상 어려움을 겪어 왔다. 더욱이 올시즌엔 공..
제5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U-17 유스컵 첫 경기가 충북 제천시 봉양건강축구캠프에서 열린 15일 이장관 충북제천봉양FCU18 감독이 충북제천제일고와 충북제천봉양FCU18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2026.07.15 제천|한수빈 기자“제가 고교축구 팀을 맡았다니 좀 이상한가요?”대..
"K-축구 혁신위 활동 중 공지는 부적절" 지적도13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 2차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대한축구협회가 현재 공석인 회장 선출을 위해 축구협회 임원 및 대의원들에게 회장 보궐선거 후보 등록 의사 표명 절차를 안내했다고 15일..
[OSEN=우충원 기자] 파주 프런티어FC가 가나 유소년 축구 명문 아카데미 WAMFA(West Africa Mission Football Academy)와 손을 맞잡고 아프리카 유망주 발굴과 국제 축구 교류 확대에 나선다. 단순한 선수 수급을 넘어 2027년 한국-가나 수교 50주년을..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주앙 아로소 수석코치. [연합][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한국 축구대표팀과의 동행을 마친 주앙 아로소 수석코치가 작별 인사를 남겼다. 2년 계약이 끝난 데 따른 소회와 팬들을 향한 사과가 담겼다.지..
부산-김태석 기자수원 삼성을 격파한 부산교통공사 공격수 얀이 수원 삼성을 상대로 거둔 승리에 강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해 부산 아이파크를 꺾었던 경험이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줬다며 수원전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확신했다고 말했다.얀이 최전방에 선 부산교통공사는 15일 저녁 7시 양산종..
교체 명단 6명의 한계 드러내며 코리아컵 조기 탈락매탄고 출신 GK 이경준의 상처뿐인 데뷔전(MHN 최유한 기자) 수원 삼성의 자존심이 무너졌다.통산 5회 우승을 자랑하는 코리아컵에서 3부 리그 팀에 덜미를 잡혔다. 단순한 패배를 넘어 선수단 운영의 한계를 드러냈다.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코리아컵서 중앙 공격수 나섰지만 인상적 활약 없어측면 자원일 때 능력 보여…최성용 감독 "더 노력해야"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의 데커스가 15일 대구 아이엠뱅크파크에서 열린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 시흥시민축구단과의 경기에 출전했다. 대구FC 제공프로축구 K리그2 대구..
사진=백승호 SNS[포포투=박진우]크리스 데이비스 감독은 끝까지 백승호를 챙겼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한국에 치욕으로 남았다. 홍명보호는 1승 2패라는 비참한 성적으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체코전 2-1 역전승으로 희망을 내비쳤지만,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