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각티비

스포츠 뉴스

국내축구 포항 스틸러스, 용광로 같은 온기 전파! 이마트와 함께 '희망 나눔 캠페인' 지역사회에 따뜻함 나누기

관리자 최고관리자 2026-06-18 17:51 188 0
1672386_1_9f3b2883.webp1672386_2_0b15055c.webp

<베스트일레븐> 조남기 기자

포항 스틸러스(이하 포항)는 18일 포항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희망나눔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에는 이종하 단장과 박태하 감독을 비롯해 주장 전민광, 부주장 박찬용, 최기영 이마트 포항이동점장, 정재욱 이마트 포항점장이 참석했다. 포항 구단 직원들과 이마트 직원들은 쌀을 나르며 의미를 더했다.

포항 구단과 포항 이마트는 2011년부터 K리그1 경기 득점 수당 백미 6포를 적립해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희망나눔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포항은 전반기 15경기에서 12골을 기록했고, 이에 따라 적립된 백미 10kg 72포를 포항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전민광은 "우리 선수들의 득점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더욱 뜻 깊게 느껴진다"며 "후반기에는 팀이 더 많은 골을 넣어 더 큰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항은 오는 7월 4일 FC 안양 원정경기에서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경기를 치른다.

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일레븐

ⓒ(주)베스트일레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www.besteleven.com)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