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에 임한 KIA 카스트로. 김영록 기자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와 KIA의 경기. 타격 훈련을 하고 있는 KIA 박재현. 대전=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삼성의 경기. 2회말 ..
사진=PBA‘10대 당구 천재’ 김영원(18·하림)이 모교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프로당구협회(PBA)는 18일 “김영원이 모교인 북서울중학교에 장학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영원은 지난 17일 아버지 김창수 씨와 함께 학교를 찾아 기탁식을 가졌다.북..
[점프볼=진천/조영두 기자] 여준석(24, 203cm)이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이현중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지난 1일부터 진천선수촌에 소집되어 강화훈련에 돌입했다. 16명이 합류한 가운데 최준용, 장재석(이상 KCC), 강성욱(KT) 등이 가세했다. 시..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창원 LG 세이커스가 D리그 선수 육성과 운영을 강화하기 위해 이광재 코치를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이광재 코치는 현역 시절 KBL을 대표하는 슈팅가드로 활약하였으며, 은퇴 후 DB프로미에서 2021~2022시즌부터 2025~2026시즌까지 5..
[루키 = 이종엽 기자] 고려대 유민수가 일본 도전을 결정했다. 농구계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고려대 4학년 빅맨 유민수가 이번 신인 드래프트에 나서지 않고 해외 진출을 결심한 것으로 알고 있다. 최근 여러 차례 미팅을 거쳤고 행선지를 정한 것 같다. 고려대 소속으로는 8월 초까지..
[점프볼=조영두 기자] 고려대가 상명대를 가볍게 꺾고 3연승을 질주했다.고려대는 18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상명대와의 경기에서 81-49로 승리했다. 양종윤(13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 정재엽(13점 2리바운드), 이도윤(13점 ..
[루키 = 이종엽 기자] 고려대가 후반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승리를 챙겼다. 고려대학교가 18일 상명대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상명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1-49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 양 팀의 승부는 팽팽했다. 고려대는 석준휘와 양종윤의 연속 ..
메시 최고령 해트트릭·호날두 최고령 선발 기록음바페, 세네갈전서 A매치·월드컵 최다골 경신19일 한국-멕시코전 포함 조별리그 2차전 시작▲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세네갈..
올시즌 바이에른 뮌헨서 ‘51경기 61골’ 커리어 하이크로아티아전 4 대 2 승 견인, 물오른 골감각 증명잉글랜드 해리 케인이 18일 북중미 월드컵 크로아티아전에서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AP연합뉴스올 시즌 유럽 무대를 맹폭하며 강력한 발롱도르 0순위 후보로 거론되는 ‘삼사자..
알제리 대표팀 골키퍼이자 지네딘 지단의 아들인 루카 지단이 지난 1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경기에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프랑스의 축구 전설 ‘마에스트로’ 지네딘 지단은 지난 1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경기장에 나타나 아르헨티나의 리오..
AP연합뉴스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잉글랜드 일부 팬들의 2026 북중미월드컵 무단 출입 행위가 논란이 되고 있다.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크로아티아와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일부 팬들이 입장권 없이 경..
임정훈 기자한국전은 멕시코에 선택이 아닌 '의무'라는 목소리가 나왔다.남아프리카공화국전 승리로 첫 단추를 끼운 멕시코가 한국전을 앞두고 더 큰 압박을 받고 있다. 멕시코 대표팀 출신 알베르토 가르시아 아스페는 한국전 승리가 선택이 아닌 의무라고 강조했다.스페인어권 매체 멕시코판은 1..
사진=스포츠토토 제공 체육진흥투표권 발매가 한국 대표팀 경기 일정에 맞춰 한시적으로 오전 7시로 변경된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홍명보 감독, 자신감 드러내“우리 선수들이 2002년 한일 월드컵의 4강 신화를 넘어서기를 바랍니다.”홍명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사진)이 멕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홍 감독은 18일(한국시간..
해리 케인이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 2026 북중미월드컵 L조 1차전에서 골을 터트린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로이터연합‘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60년 만의 월드컵 우승을 향한 첫발을 성공적으로 내디뎠다. 사실상 조 1위 결정전으로 불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