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모레 멕시코와의 일전을 앞두고 전면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습니다.북중미 월드컵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가운데, 살아있는 전설 리오넬 메시 등 슈퍼스타들의 골잔치도 펼쳐졌습니다.스포츠문화부 박지은 기자 모시고 얘기나눠 보겠습니다.[앵커]우리 대표팀 오늘 훈련 ..
대표팀 경기날 '와이드 컵' 이벤트 진행응원 입 크기만큼 '카스 논알코올' 증정오비맥주, 단체 관람 위한 뷰잉펍 운영12일 서울 중구 을지로의 한 펍에서 '와이드 컵' 이벤트 우승자가 활짝 웃고 있다. 제일기획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 오비맥주의 카스와 협업해 '2026 ..
한국-체코전 당시 인종차별 행위를 당한 한국인 유튜버 이노냥/이노냥 SNS 캡처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 체코 경기 때 관중석에서 멕시코 남성에게 인종차별 피해를 당한 한국인 여성이 한국의 다음 경기인 멕시코전에도 관중석에 앉게 됐다.17일 국제축구연맹(FIFA)은 “한국인 유튜버 ‘이노냥..
사진='이노냥 inoCat' SNS 캡처월드컵 경기장에서 멕시코 남성으로부터 인종차별 행위인 '눈 찢기 제스처'를 당한 인플루언서 이노냥(본명 윤수진)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한국-멕시코전에 초청받았습니다.FIFA는 오늘(17일) "이노냥을 오늘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어쩌면 튀니지에 가장 필요했던 인물일 수도 있다. 튀니지축구협회는 16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튀니지축구협회는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2026년 북중미월드컵 종료 시점까지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엄청난 반전이다. 사브..
사진=LEO MESSI FAN ZONE[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리오넬 메시가 힘든 개인사를 털어놨다.아르헨티나는 17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의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메시는..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아르헨티나 언론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첫 경기에서 '신(神)'의 걸맞은 퍼포먼스를 보여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CF)의 활약을 치켜세웠다.아르헨티나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F..
한국의 인플루언서 '이노냥'이 자신의 SNS에 체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1차전에서 당한 인종차별 영상을 공개했다./이노냥 SNS 캡쳐[마이데일리 = 과달라하라(멕시코) 최병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인종차별을 당한 한국의 유튜버 ‘이노낭’을 초청했다. FIFA는 17일(이하 한국..
서경덕 교수 "욱일기 응원은 잘못된 행위"한일 온라인 공방…일본선 반발 댓글 확산▲ 일본 도쿄 시내서 욱일기 펼친 일본 응원단 [AFP=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일본 도심에서 이뤄진 욱일기 거리 응원을 둘러싸고 한일 양국 온라인상에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서경덕 성신여대 교..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2일 멕시코 월드컵 체코전에서 관중의 응원을 유도하고 있다. 사진공동 취재단한국과 멕시코가 19일 오전 10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맞대결에서 조 1위를 놓고 다툰다. 나란히 1차전에서 승리한 두 팀의 맞대결 승자가 최종적으로 조 1위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 한국..
[과달라하라(멕시코)=뉴시스] 하근수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에서 한국과 맞붙기 위해 과달라하라에 도착한 멕시코 축구대표팀을 기다리는 팬들. 2026.06.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2026 국제축..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와 취재 뒷이야기를 전달하는 '스머 IN 멕시코' 네 번째 이야기에서는 '레드재민' 홍재민 기자가 특별 출연해, 중계권 유무에 따른 월드컵 현장의 비하인드를 풀어봤습니다. 같은 월드컵 현장에 있어도 취재 권한에 따라 갈 수 있는 곳, 찍을 ..
아이티, 최장 공백 52년 만의 귀환스코틀랜드, 28년 만의 경기서 승리40년 기다린 이라크, 노르웨이에 패배오스트리아, 36년 만의 월드컵 승전보튀르키예, 24년 만의 무대서 호주에 져20년 만에 온 체코, 한국에 막혀 ‘눈물’2026 FIFA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아이티와 스코틀랜드..
부천 FC 미드필더 타카하시 카즈키(29·일본)는 5개 국어에 능통하다. 몬테네그로, 핀란드, 루마니아, 스웨덴, 불가리아 등에서 프로 생활을 하며 익힌 것이다. 카즈는 일본어,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에 능통한 상태에서 2023시즌 부천에 합류해 한국어까지 익혔다.부천 훈련장에선 ..
[포포투=박진우]황인범과 이강인의 체코전 활약이 얼마나 뛰어났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아르헨티나는 17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에 위치한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알제리에 3-0으로 승리했다.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