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정빈 ⓒLG 트윈스[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이미 연봉값은 다 했다. 지금 찾아온 고비는 미래를 위한 과정일 뿐이다.LG가 올해 발굴한 '히트상품'은 단연 문정빈(23)이 아닐까. 지난해 처음으로 1군 무대를 밟은 문정빈은 21경기 타율 .167 5안타 2홈런 4타점을 남..
공동취재단[OSEN=조형래 기자] 벌써 일본이 경계하고 벌벌 떨고 있다. 한국 U-18 야구 대표팀의 특급 좌완 하현승(부산고)을 다시 한 번 경계하고 있다.일본은 12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U-18 아시아선수권대회 슈퍼라운드 대만과의 경기에서 2-1로..
▲ 전준우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올해만큼 힘든 적은 없었다"전준우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팀 간 시즌 14차전 원정 맞대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1홈런) 1타점 ..
NC는 12일 MLB 통산 60승을 기록한 마이크 클레빈저와 6주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NC 다이노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NC 다이노스가 메이저리그(MLB) 통산 60승을 거둔 마이크 클레빈저(36)를 영입하며 포스트시즌(PS) 희망을 이어간다.NC는 ..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8월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선발 최민석이 6회 투구를 마치고 세리머니를 하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두산 베어스가 NC 다..
솔로홈런 친 오스틴. (서울=연합뉴스)[게임노트]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2026년 프로야구가 시즌 누적 관중 1천100만명도 역대 최소 경기로 돌파했다. KBO 사무국은 12일 전국 4개 구장에서 열린 경기에 8만942명이 입장해 누적 관중 1천104만9천504명을 기록했다고 ..
(엑스포츠뉴스 수원, 이우진 기자)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KT 위즈 외야수 최원준이 개인 타이틀을 향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타격왕 경쟁에서는 한발 물러섰지만, 데뷔 첫 골든글러브를 향한 욕심만큼은 숨기지 않았다.최원준은 12일 1만8700명 만원 관중이 들어찬 수원KT위..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2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타격훈련을 하고 있다./광주=김진성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팡, 팡’ 12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 김도영(23, KIA 타이거즈)이 9일 비골 골절정복술을 받고 사흘만에..
▲ 올해 FA 시장에서 최고 영입생 타이틀을 일찌감치 확정지은 최원준 ⓒKT 위즈[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이강철 감독 부임 이후 강호의 반열에 올라선 KT는 지난해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마운드는 리그 평균 이상의 위용을 뽐냈으나 타선이 힘을 쓰지 못했다. 지난해 KT의..
크리스 페덱이 9월 1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 마운드에 서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크리스 페덱(삼성 라이온즈)은 메이저리그 32승 커리어를 자랑하는 투수다. 유망주 시절부터 베이스볼 아메리카(BA) 등 주요 매체에서 좋은 평가..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 /OSEN DB[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서건창(37)이 도루에 성공하며 45일 만에 도루에 성공했다. 키움은 지난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0-8..
▲ 박재현 ⓒKIA 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 시즌 KBO 리그를 강타하는 가성비 선수 중 1명을 꼽으라면 KIA 2년차 외야수 박재현(20)의 이름을 빼놓을 수 없다.지난해 KIA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데뷔한 박재현은 1군에서 58경기에 출전했지만 타율 .081 5안..
-구창모 난타 속 4년 만에 10승-타선 10점 지원에 7실점에도 승리-NC, 5위 두산 2경기 차 맹추격구창모(사진=더게이트 배지헌 기자)[더게이트=잠실]"이런 것도 야구죠."NC 다이노스 좌완 에이스 구창모가 데뷔 후 처음으로 난타당한 날 웃었다. 2016년 프로 데뷔 이래 4실점 ..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T의 경기. 최원준, 허경민과 대화를 나누는 KT 이강철 감독. 대구=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09/[수원=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우리가 (KIA를) 이기고, LG가 이겨주면 좋은 시나리오겠다. 한..
[OSEN=광주, 지형준 기자]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KIA는 아담 올러, 삼성은 크리스 페덱을 선발로 내세웠다.경기에 앞서 황재균 해설위원이 KIA 한준수, 하주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