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야구 봉황대기에서 42-0 스코어가 나왔다. 사진은 대통령배 고교야구 대회 정상에 오른 덕수고. /사진=뉴스1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에서 덕수고등학교가 42점차 대승을 거뒀다.지난 8일 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덕수고는 서울 광진구 구의야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인터뷰에 임한 KIA 카스트로. 김영록 기자2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KIA 카스트로가 안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9/[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요즘 한국이 덥긴 한데, 베네수엘..
위기의 ‘디펜딩 챔프’ LG슬기로운 ‘폭염 방학 생활’ 중체력 회복하고, 문제점 수정할 시기긍정적 분위기 속 훈련 진행 중LG 선수단이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전 승리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LG 트윈스[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
프로야구 한화 페라자. 사진=AP/뉴시스 이쯤 되면 ‘2년 전 데자뷔’다. 외야수 페라자(한화)의 방망이가 다시 차갑게 식었다. 전반기 중심타선의 한 축을 든든히 지켰던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2024시즌 종료 후 재계약 실패의 아픔을 겪었던 그가 또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치열한 순위..
▲ 미야모리 사토시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신인 타이기록을 세웠던 선수다"삼성은 지난 8일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인 미야모리 사토시를 영입했다. 이적료 포함 총 7만 3000달러(약 1억원)의 조건에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삼성은 올 시즌에 앞서 미야지 ..
외국인 교체 카드 모두 소진…극적인 반등 기다리는 것 외엔 선택지 좁아져타격보다 더 걱정스러운 수비…양의지 지명타자 비중 높아 결국 글러브 들어야 한다폭염 브레이크 직후가 사실상 최종 시험대…못 살면 강승호·젊은 자원에게 기회 줄 수도출처:두산 베어스(MHN 정철우 기자) 두산 베어스가..
2026년 7월 3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박해민이 7회말 2사 2루서 1타점 적시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 시대에, 이 날씨에 690경기라니. LG 트윈..
고척돔이라 가능한 사시사철 ‘전천후 응원!’...“고척돔이라도 없었으면 어쩔?” [SS클립영상][스포츠서울 | 고척=강명호 기자] 키움 히어로즈의 홈구장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 솔직한 표현으로, 메이저리그 돔구장과 비교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 여러면에서 말이다. 하지만 이거라도 ..
OSEN DB[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의 MVP 대망론에 이상 신호가 생겼다. 갑자기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오스틴은 시즌 내내 김도영과 홈런레이스를 펼치며 MVP 후보 1순위로 꼽혔다. 2023년부터 LG에서 뛴 오스틴은 올해로..
왕옌청 좌타자 몸쪽 과감하게 공략…박경완 "제구 자신감이 만드는 특별함"김범수 빠른 공 갖고도 바깥쪽 승부 집중…강리호 "어차피 몸쪽 안 오니 타자가 들어선다"몸쪽 하나가 슬라이더까지 살린다…김범수 반등 열쇠는 결국 스트라이크존 확장출처:한화 이글스/KIA 타이거즈(MHN 정철우 기자)..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롯데의 경기. 9회말 1사 만루 한화 이도윤이 끝내기 안타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대전=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30/[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주요 장면에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이도윤(30..
인터뷰에 임한 광주일고 박찬민. 김영록 기자박찬민 계약. 사진=필라델피아 필리스 SNS[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KBO리그를 통해 미국으로 진출할 수 있는 재능이라면, 직행해도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광주일고 박찬민(18)은 지난 5월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계약금 120..
정철원(27·롯데 자이언츠) 폭염 브레이크(5~9일) 기간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올 시즌 그의 퍼포먼스는 엄밀히 '낙제점'이다. 롯데는 지난 8일 정철원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구단의 부상 관련 브리핑은 없었다. 대체 선수는 리그가 폭염 브레이크를 끝내고 재개하는 11일 전에..
최원준과 타율·안타 부문 선두 경쟁롯데 레이예스. IS포토롯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국내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외국인 타자로 활약하는 우투양타 외야수 빅터 레이예스(32·베네수엘라)가 폭염 속에서도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는 가운데, 베네수엘라 스포츠 전문 매체에서 레이..
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2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서 안타를 치고 1루를 밟고 주루를 준비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도영(23)도 못한 걸 박재현(20, 이상 KIA 타이거즈)이 해낸다? 박재현은 이번 폭염 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