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KBO]오늘의 경기 결과▲KT 1 - 2 두산(잠실)패 김민수 승 이용찬▲키움 3 - 4 삼성(대구)패 박진형 승 최지광▲롯데 2 - 2 SSG(문학)▲LG 2 - 4 KIA(광주)패 앤더스 톨허스트 승 양현종▲한화 0 - 6 NC(창원)패 윌켈 에르난데스 승 커티스 ..
LG와 홈경기서 5이닝 2실점(1자책)으로 승리투수통산 다승 부문 1위 송진우 이어 역대 두 번째 통산 190승통산 190승을 달성한 양현종. ⓒ 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대투수’ 양현종이 KBO리그 역대 두 번째로 개인 통산 190승 고지를 밟으며..
18일 광주 LG전 8회 무사 1루 송찬의 타석에서 피치아웃 작전을 거는 KIA 배터리. 2루 도루를 시도하던 오지환은 1루로 급하게 귀루했으나 아웃됐다. SBS, 티빙 캡처KIA 타이거즈가 절묘한 '피치아웃 작전'으로 LG 트윈스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그 배경에는 마무리 투수 정해영..
▲ 김원중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SSG 랜더스를 상대로 시즌 두 번째 스윕에 도전했다. 하지만 이날 연장까지 가는 승부를 펼쳤음에도 승·패를 가리지 못하고 무승부에 그쳤다. 그래도 나쁘지 않은 결과. 하지만 끝맛이 깔끔하진 않았다. 김원중 때문..
두산, KT 4연승 저지...SSG-롯데, 연장 11회 무승부[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삼성라이온즈가 이틀 연속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5연승을 달렸다.삼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삼성라이온..
1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김원중이 연장 11회초 교체되고 있다./송일섭 기자 [마이데일리 = 인천 류한준 기자] 덕아웃쪽으로 사인을 보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투수)은 18일 인천 ..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18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주중 3차전에서 승을 챙기며, KBO 역대 두 번째 통산 190승 투수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KIA 타이거즈]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와의 주중 3연정을 위닝 시리즈로 마무리했습니다.선발로 나선 투..
삼성, 이틀 연속 키움에 끝내기 승리…5연승 질주두산, KT에 1점차 신승 '2연패 탈출'…KT 4연승 마감SSG-롯데, 연장 혈투 끝에 2-2 무승부[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양현종.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서울=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잠실(오후 6시30분)두산 (웨스 벤자민) - (이정용) LG▲수원(오후 6시30분)KIA (제임스 네일) - (오원석) KT▲창원(오후 6시30분)SSG (앤서니 베니지아노) - (토다 나츠키) NC▲대전(오후 6시30분)삼성 (아리엘 후라도)..
NC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 연합뉴스NC 다이노스가 한화 이글스를 6연패 수렁으로 밀어 넣었다. 한화는 18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NC와 치른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0대 6으로 졌다. 한화와 3연전을 쓸어 담은 NC는 7위를 유지했으며 6연패를 당한 6위 한..
[KBS 대구]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개회식 계획을 확정하고 대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오는 8월 21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유명 K팝·트로트 가수가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열립니다.조직위는 국내 참가 선수에게 개회식 축하공연 입장권을 제공하고, 해외 ..
KBS배 그레코로만형 단체 우승·자유형 단체 준우승금4·은3·동2 등 전국 최다 메달…남시호 최우수선수상◇평원중 레슬링부 선수단이 18일 양구 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제51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창단 이래 최고 성적을 거둔 뒤 메달과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원..
[KBS 전주]정읍 정주고와 전주 성심여고가, 경북 김천에서 열린 대통령기 전국배드민턴 남녀 고등부 단체전에서 나란히 정상에 올랐습니다.정주고는 결승에서 서울체고를 3대 0으로 꺾었고, 성심여고는 성지여고를 3대 2로 이겼습니다.이번 동반 우승으로 오는 10월 전국체전도 기대감이 커지고..
빅맨 두 명이 초반에 빠졌지만, 양종윤(190cm, G)이 중심을 잡아줬다.고려대학교는 18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정규리그에서 상명대학교를 81-49로 꺾었다. 9승 3패로 4위를 유지했다. 3위 경희대학교(9승 2패)와는 반..
F조 2차전서 맞붙어튀니지, 새 감독 선임[알링턴=AP/뉴시스] 일본(18위)의 가마다 다이치(15)가 14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네덜란드(8위)와 경기 후반 43분 동점 골을 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