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달루세 3-0 제압권순우 ⓒ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권순우(국군체육부대)가 2년 만에 돌아온 윔블던 테니스대회 본선 무대에서 값진 승리를 거뒀다.권순우는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마르틴 란..
5년 만에 윔블던 본선 승리…2회전 상대는 세계 랭킹 25위 폴권순우의 1회전 경기 모습[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말년 병장' 권순우(200위·국군체육부대)가 2년 만에 돌아온 윔블던 테니스대회 본선 무대에서 2회전에 진출했다. 권순우는 29일(현지시간) 영..
라코스테 후원을 받고, 오시(Oshee) 브랜드 패치까지 달았건만 윔블던 1회전에서 대역전패를 당한 흐발린스카 / 게티이미지코리아프랑스오픈 준우승자, 마야 흐발린스카(폴란드, 21위)가 윔블던 1회전에서 탈락했다. 매치포인트도 먼저 잡았고, 실시간 승리 확률은 98%까지 올라갔지만 충격..
◆30일(화) △프로야구= 롯데-두산(잠실) SSG-KIA(광주) 삼성-NC(창원) kt-한화(대전) LG-키움(고척·이상 18시30분) △펜싱=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9시·제천 세명대 체육관 등) (서울=연합뉴스)
◆1일(수) △프로야구= 롯데-두산(잠실) SSG-KIA(광주) 삼성-NC(창원) kt-한화(대전) LG-키움(고척·이상 18시30분) △여자축구= 서울시청-수원FC위민(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 강진-문경상무(강진영낭스타디움·이상 19시) △펜싱=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9시·제천 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사진=The JGS Korea 제공The JGS Korea가 주최한 'The JGS Series 2'가 지난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성문안 컨트리클럽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성문안CC는 국내 최고 수준의 코스 컨디션과 차별화된 시..
북중미월드컵 우승 후보 브라질이 경기 막판 극장골을 앞세워 일본을 누르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브라질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일본과의 32강전에서 전반 29분 사노에게 중거리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11분 카세미루의 헤더로 균형을 맞춘 뒤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마르티넬리의 역전 골..
- 권순우 6-4 6-3 6-3 마틴 란달루체(스페인)- 그랜드슬램 2회전 진출은 2024년 프랑스오픈 이후 처음- 다음 상대는 1997년생 동갑, 토미 폴(미국)윔블던 본선에서도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한 권순우 / 윔블던 SNS대한민국 불사조가 윔블던에서 날았다. 한국 테니스 에이스, ..
사진 | 권순우 SNS[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권순우(200위·국군체육부대)가 윔블던 2회전에 진출했다.권순우는 2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마르틴 란달루세(58위·스페인)을 세트 스코어 3-0(6-4 6-3 6-3)으로 꺾었다.지..
본선 24강전 제1국 ◌ 리쉬안하오 九단 ● 김명훈 九단 (34~42)=김명훈의 바둑은 투지가 좋아서 화끈하다. 기세 넘치는 공격적인 수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타협하기보다는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스타일로, 국면이 평탄하게 흘러가는 것보다 돌이 부딪쳐 어지러운 난전이 벌어졌을 때 진가..
청룡기 고교야구 대회에서 '스타벅스 조롱 구호'로 물의를 빚은 배재고등학교가 공식 사과했습니다.배재고는 홈페이지를 통해 광주일고 선수단과 광주 시민에게 고개를 숙이며, 해당 학생 선수를 엄정 조치하고 재발 방지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야구부 감독 역시 광주일고 측에 전화를 걸어 사과한 ..
5년 만에 옥타곤에 복귀하는 코너 맥그리거. 사진=ESPN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가 5년 만의 UFC 복귀를 앞두고 승리를 자신했다.미국 종합격투기(MMA) 전문 매체 MMA 마니아는 29일(한국시간) UFC 329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맥그리거는 오는 7월 12일 미국 네바다주 ..
강원도수중핀수영협회 김찬영(사진)이 '2026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포함해 3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한국 핀수영 국가대표팀 김찬영은 29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 남자 표면 100m에서 34초 55로 아시아 신기록을..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북중미월드컵 부진에 책임을 지고 물러났습니다. 한국 축구 사상 최초로 월드컵에서 2번이나 기회를 얻었지만, 2번 연속 계약기간을 남기고 사임하는 오명을 남겼습니다. 이정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짙은 색 옷차림으로 기자회견장에 선 홍명보 감독은 고개 숙여..
홍명보 감독이 자진 사퇴했지만, 팬들의 분노는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국가대표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는 홍 감독에게 축구계를 완전히 떠나라며, 오늘(30일) 귀국 때부터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유병민 기자입니다. 축구 대표팀의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는 입장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