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말이 끝난 후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한화 선수단./창원 = 이정원 기자NC 다이노스 김주원./NC 다이노스[마이데일리 = 창원 이정원 기자] NC 다이노스가 안타 한 개 없이 선취점을 가져왔다.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 다이노스는 18일 창원 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Ba..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롯데의 경기. 4회초 역전 투런홈런을 날린 롯데 한동희.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8/[인천=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게 한동희의 '맛'이지.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부상 복귀포를 터뜨렸다. 한..
▲ 한동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내복사근 부상 복귀 이틀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한동희는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4번 타..
19일부터 고척서 키움과 3연전‘하위권 탈출’을 목표로 내건 롯데 자이언츠가 아시아쿼터 선수를 교체해 팀 분위기 쇄신에 나선다.롯데는 아시아쿼터 투수 교야마 마사야를 방출하고 우완 투수 이이무라 쇼타(사진)를 새로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롯데는 이날 한국야구위원회(KBO)..
SSG가 26일부터 28일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한화와 주말 3연전에서 ‘마스코트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SSG가 한화와 주말 3연전에서 ‘마스코트 데이’를 개최한다.SSG는 “26일부터 28일까지 인..
1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한동희가 4회초 2사 1루서 2점 홈런을 터뜨리고 있다./송일섭 기자 [마이데일리 = 인천 류한준 기자] 마침내 터졌다. 기다렸던 대포를 쏘아올렸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
[OSEN=고성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침묵한 가운데 포르투갈도 고개를 떨궜다. 하지만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은 뜻밖의 발언을 꺼냈다. 포르투갈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은 요르단에서 시민 6천여 명이 고대 로마 원형극장에 모여 단체 관람에 나섰는데요. 수천 년 역사를 품은 유적지에서 새 역사를 만들어가는 모습, 참 웅장하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 화면제공 : Jordan TV
"팀보다 본인 득점 우선시…공격 전개 망쳐"[레이리아=AP/뉴시스] 포르투갈 남자 축구 대표팀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26.06.10.[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중요한 것은 팀이 골을 넣는 것이지, 네(개인)가 골을 넣는 것이 아니다."18일(한국 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 '스..
이강인(월드컵 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박지성 JTBC 해설위원이 멕시코전 키 플레이어로 이강인을 꼽았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멕시코 축구 전문가들이 40년 전과 완전히 다른 한국 축구 수준에 감탄했다.글로벌 매체 'ESPN 멕시코'는 18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국 축구는 지난 40년간 멕시코 축구보다 더 크게 성장했다"라고 보도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
"나한테 시선 끌리면 동료들에게 완벽한 찬스" 멕시코 겨냥한 치명적 심리전체코전 1골 1도움 '미친 폼' 증명… 현지 언론도 꼽은 한국 대표팀 '경계 대상 1호' 황인범이 1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식 기자회견에서 엄지를 들어올리고 있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싱가포르 매체도 홍명보호의 경쟁력에 주목했다. 멕시코가 홈 이점을 안고 있지만, 한국 역시 충분히 승리를 노릴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싱가포르 매체 'CNA'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첫 승으로 엄청난 자신감을 얻은 한국이 멕시코전 승리를 ..
2026 북중미 월드컵19일 오전 10시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과 황인범이 멕시코전을 하루 앞둔 18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경기장에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개최국 안방에서 개최국을 제치고 조 1..
18일(한국시각)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맨 오른쪽)이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의 경기를 하루 앞두고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스포츠 아레나 공식 훈련에서 선수들에게 지시하고 있다. 사포판/김영원 기자 [email protected]“이강인은 굉장히 강력하고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