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광주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한 양현종. KIA 제공베테랑 왼손 양현종(38·KIA 타이거즈)이 개인 통산 190승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갔다.양현종은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3피안타 2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제2회 세계한인테니스대회에 참가한 전세계 14개국 200여 명이 14일(현지 시각)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폐회식 뒤 기념 촬영을 한 모습. WKTA 전세계 한국인 테니스 동호인들의 축제가 지난해 초대 대회를 넘어 더욱 풍성하게 펼쳐졌다.제2회 세계한인테니스대회가 13, 14일(현지 ..
최준환(195cm, F/C)이 고려대 빅맨의 높이를 체감했다.상명대학교는 18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정규리그에서 고려대학교에 49-81로 졌다. 1승 11패를 기록했다. 10위 명지대학교(1승 8패)와 1.5게임 차로 멀어졌다..
데민의 루키 시즌은 아쉽게 마무리됐다. 그러나 가능성은 충분히 보여줬다.브루클린 넷츠의 에고르 데민(201cm, G)은 2025 NBA 전체 8순위로 브루클린 넷츠에 입단했다. 큰 키에도 뛰어난 패싱 능력을 갖춘 선수라는 평가가 많았다. 다만 서머시즌부터 족저근막염으로 고전했다. 그리고..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WNBA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박지현. 팀내 위상의 어떤 변화가 있을까. 정확히 말하면 100%는 아니지만, 변화가 있을 가능성은 충분하다. 박지현은 1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6시즌 WNBA 정규리그 홈 경기..
인터뷰는 4월 중순 진행되었으며, 본 기사는 바스켓코리아 웹진 5월호에 게재되었다.(바스켓코리아 웹진 구매 링크)2026시즌 용산고는 아직 무관이다. 시즌 첫 대회(춘계연맹전)에선 라이벌 경복고에 밀려 8강에서 멈췄고, 협회장기 대회에서도 경복고에 무릎을 꿇으며 준우승에 머물렀다.용산..
[앵커]슈퍼스타, 호날두가 이끄는 포르투갈이 약체로 꼽히던 콩고와 1대1로 비기며 체면을 구겼습니다. 무득점 굴욕의 호날두, 콩고 팬들의 조롱을 받아야 했는데요.잉글랜드 주장 케인은 멀티골로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두 스타의 희비가 엇갈린 하루, 이서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의 월드컵 첫 경기는 굴욕으로 가득했다. 부진한 경기력에 이어 상대 팬들의 조롱까지 받았다.포르투갈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레알 마드리드가 코나테 영입을 발표했다./레알 마드리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코나테를 영입해 수비진을 보강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8일 '코나테는 향후 4시즌 동안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 뛰는 것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리버풀을 계약 만료로 떠난 코나테는 레알 마..
17일 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부니아에서 시민들이 자국 대표팀의 월드컵 첫 골에 환호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아프리카 중부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본선에서 사상 첫 득점을 기록하면서 본토..
[뉴스데스크]◀ 앵커 ▶포르투갈의 호날두는 '라이벌' 메시처럼 여섯 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았지만, 존재감은 정반대였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과의 월드컵 첫 경기에서 유효슈팅을 하나도 기록하지 못하면서 비판의 중심에 서야 했습니다.홍신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첫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뉴스데스크]◀ 앵커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장이자 우리에겐 손흥민 선수 절친으로 더 유명하죠.해리 케인이 크로아티아와의 첫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려 득점왕 경쟁에 가세했습니다.차우형 기자입니다.◀ 리포트 ▶유럽 예선부터 압도적인 전력을 과시해 '우승 후보'로 꼽히는 잉글랜드.전반 12분..
[뉴스데스크]◀ 앵커 ▶최강 전력 스페인과의 경기를 무승부로 이끈 카보베르데 골키퍼의 눈물이 큰 화제가 됐죠.어머니가 비자 문제로 미국에 오지 못했다는 얘기를 기자들 앞에서 담담하게 풀어내 주최국 미국의 비자 횡포를 다시 실감하게 했는데요.이같은 사연에 미국 정치권도 나섰고, 결국 국무..
김태석 기자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리오넬 메시를 선봉에 세운 조국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만나고 싶지 않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남미 매체 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알제리를 3-0으로 완파한 아르헨티나..
위사 동점골로 포르투갈과 비겨에볼라·내전에 지친 시민들 환호5년 전 황산 테러로 시력을 잃을 뻔한 공격수가 조국의 월드컵 역사를 새로 썼다.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 공격수 요안 위사(29·뉴캐슬 유나이티드·사진)가 자국 축구 역사상 첫 월드컵 득점자가 됐다. 전염병과 분쟁으로 신음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