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울산, 이석우 기자] 울산 웨일즈 최지만 042 2026.06.27 / [email protected][OSEN=손찬익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67홈런을 터뜨린 강타자 최지만(울산 웨일즈)의 KBO리그 입성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옆구리 부상을 털어내고 예상보다 빠르게 1군 마운드에 돌아온 한화 이글스의 '4번 타자' 강백호(27). 하지만 팬들의 반가움은 이내 깊은 의구심으로 ..
KIA 타이거즈 헤럴드 카스트로가 1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덕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도영이의 송구가 조금 낮았는데…” KIA 타이거즈 외국인타자 헤럴드 카스트로(3..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설욕을 꿈꾼다.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크리스 페덱(30)은 폭염 휴식기가 종료된 뒤 첫 게임인 오는 11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자신에게 첫 아픔을 안긴 KIA를 다시 만나는 만큼 비장하게 각오를 다지..
“삼성의 우승을 꼭 지켜보고 싶기 때문에 응원하겠다. (팬 분들이) 저를 기억해주면 기쁠 것 같다.”최근 삼성 공식 영상 채널 ‘라이온즈 TV’는 미야지와 삼성 선수단이 마지막 인사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시했다.186cm, 90kg의 체격을 지닌 미야지는 위력적인 패스트볼과 더불..
프로야구 LG 주장 박해민. 사진 LG 트윈스 아직 끝나지 않았다. LG 트윈스 주장 박해민은 다시 한 번 도약을 꿈꾼다. 9일 잠실구장에서 훈련을 마치고 만난 박해민은 “매년 덥고, 매년 습하다. 선수들이 말을 했을 땐 수용이 되지 않다가 어떤 일이 발생하고 나서 (조치를 취하는 ..
KIA 김도영(사진), LG 오스틴 딘, KT 샘 힐리어드, 최원준, 롯데 빅터 레이예스는 다관왕과 무관의 갈림길에서 치열한 타이틀 경쟁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KIA 타이거즈[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올 시즌 KBO리그 타자 부문 타이틀 경쟁은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KBO가 시상하는..
김대한은 두산의 후반기 들어 맹활약을 펼쳐 팀의 우익수 고민까지 지우고 있다. 김원형 감독은 들뜨지 않는 그의 마음가짐에 더 주목했다. 사진제공|두산 베어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들뜨지 않는 마음가짐이 더 돋보인다.”두산 베어스 외야수 김대한(26)은 휘문고를 졸업하고 2019년 신..
최근 햄스트링 경련 증세를 호소한 롯데 김진욱이 복귀 후 활약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진욱이 러닝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햄스트링 경련으로 두 차례 투구를 중단한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24)이 재충전 이후 활약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
덕수고, 봉황대기 최다 점수 차 승이현준 1이닝 21실점에도 정면 승부고교 야구 명문 덕수고가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실점 없이 42득점을 기록, 전국대회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웠다.덕수고는 8일 서울 광진구 구의구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1회전 경기에서 비전문 선수들로 꾸..
초유의 브레이크… 30경기 취소월요일 경기·더블헤더 불가피관중 수입 감소 등 현실적 고민일부 “축소는 비겁한 변명일 뿐”역대급 무더위가 대한민국을 덮치면서 프로야구도 사상 초유의 ‘폭염 브레이크’에 들어갔다. 폭염취소 경기만 30경기나 된다. 향후 태풍 등으로 인한 취소경기까지 더해지면..
휴식 끝 내일부터 홈런포 재가동살인 무더위속 야외훈련 ‘땀 뻘뻘’일정 중단 전 타격감 회복이 관건“홈런왕 경쟁보다 나와의 싸움 집중”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폭발적인 장타력을 과시하며 타구를 담장 밖으로 날려보내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김도영(KIA 타이거즈)이 폭염도 멈..
원태인 KBO리그를 대표하는 우완 정통파 에이스 원태인(삼성 라이온즈)의 향후 메이저리그 진출 시나리오는 어떻게 될까? 원태인은 기존 선수들과 달리 해외 진출 과정에서 거쳐야 하는 구단의 포스팅 시스템을 거칠 필요가 없는 FA(자유계약선수) 신분으로 빅리그 무대를 두드릴 수 있는 조건을..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가 2009년 김상훈 이후 17년 만에 포수 골든글러브 수상 영광을 안을 수 있을까. 이를 위해선 '1차 지명 출신' 포수 한준수의 후반기 타격 장기 침체 반등이 절실해진 분위기다. 한준수는 올 시즌 전반기 지난해 부진을 만회하는 활약상을 펼쳤..
치열한 선두 싸움을 벌이고 있는 KT와 삼성이 11일부터 곧바로 60승 선착 경쟁에 나선다. 두 팀은 9일까지 나란히 59승을 기록하고 있다. 60승 선착팀의 한국시리즈 직행 확률은 77.8%다. 뉴시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60승 선착 경쟁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