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8일 몽골에서 열린 동아시아선수권 중국과 4강전을 3-0 승리로 마쳤다./몽골배구협회 제공[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디펜딩 챔피언’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026 동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8일 몽골 울란바타르의 ASA 아레나에서..
※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696231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는 고교생 손서연 선수가 연일 세계 무대에서 진가를 뽐내고 있습니다. 오늘(8일)도 타이완을 상대로 탁월한..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아제르바이잔 여자배구의 신흥 강호 투란 VC가 유럽 대항전을 앞두고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를 비롯한 각국 국가대표급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란VC는 지난 4일(한국시간) 이재영 영입 소식을 알린 데 이어 7일 이다영과의 계약을 공식 ..
슬로베니아남자배구대표팀에서 주포로 활약하고 있는 록 모지치가 소속팀 베로나와 오는 2028-29시즌까지 연장 계약을 맺었다./국제배구연맹(FIVB)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이탈리아 수페르레가 베로나가 주전 아웃사이드 히터 중 한 명인 록 모지치(슬로베니아)와 계약을 연장했다...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한국 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기뻐하는 모습. /사진=FIVB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연승을 달렸다.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8일(한국시간) 칠레 로스 안데스..
중·고교 선수들로 구성된 17세 이하(U-17) 여자배구대표팀이 8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대만을 세트 점수 3-1(25-19 18-25 25-13 25-15)로 꺾었다.전날 푸에르토리코..
17세 이하 여자배구대표팀 선수들이 8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 대만과 경기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FIVB 제공]지난해 아시아를 제패한 한국 여자 배구 유망주들이 세계 무대에서도 승리..
출처 | 국제배구연맹[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2연승에 성공했다.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대만을 세트 스코어 3-1(25-19 18-..
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8일 대만을 꺾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FIVB 홈페이지 캡처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리틀 김연경’ 손서연(선명여고)의 활약을 앞세워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연승을 달렸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8일 칠레 로스 안데스에서 끝난..
▲ 17세 이하 여자배구대표팀 선수들이 U-17 여자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 타이완과 경기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지난해 아시아를 제패한 한국 여자 배구 유망주들이 세계 무대에서도 유쾌한 질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중·고교 선수들로 구성된 17세 이하(U-17) 여..
대만 3-1 제압하며 조 1위… 16강 진출 청신호[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조별리그 2연승을 달리며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승리를 만끽하는 U-17 여자배구 대표팀(사진=FIVB 홈페이지)한국은 8일(한국시간) 칠레..
손서연 17점 활약17세 이하 여자배구대표팀 선수들이 8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 대만과 경기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FIVB 홈페이지 캡처)(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한국 17세 ..
2연승한 한국 대표팀 / 사진=FIVB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세계 무대에서도 거침이 없다. 지난해 아시아를 제패한 한국 여자 배구 유망주들이 유쾌한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중·고교 선수들로 구성된 17세 이하(U-17) 여자배구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푸에르토리코 이어 대만도 완파[서울=뉴시스]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8일(한국 시간) 칠레 로스 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대만을 상대로 득점을 올린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FIVB 공식 홈..
'리틀 김연경' 손서연 양 팀 최다 17득점…어민서도 10득점 활약기뻐하는 17세 이하 여자배구대표팀 선수들17세 이하 여자배구대표팀 선수들이 8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 대만과 경기에서 득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