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 남았다. '이대호 후계자' 한동희(27·롯데 자이언츠)가 프로 데뷔 첫 20홈런 고지에 다가섰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1개 남았다. '이대호 후계자' 한동희(27·롯데 자이언츠)가 프로 데뷔 첫 20홈런 고지에 다가섰다. 한동희는 지난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
스트라이크·볼 판정, 기계가 돕는다ABS로 줄어든 판정 논란과 불확실성시간·노력 아끼는 효과는 ‘거래비용’AI가 바꾸는 야구 경기의 새로운 모습 ABS·피치 클록 적응을 위한 합동 훈련을 진행 중인 KBO 심판위원. 연합뉴스“볼인가? 스트라이크인가?”야구 경기를 보다 보면 투수가 던진 ..
12일 대구 삼성전을 마치고 인터뷰하는 LG 오스틴 딘. 대구 | 김하진 기자LG 오스틴 딘. 연합뉴스[스포츠경향 대구 | 김하진 기자] 어느덧 턱밑까지 쫓아왔다. LG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다시 홈런포를 가동하면서 홈런왕 경쟁이 재점화됐다.오스틴은 지난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LG 오스틴. LG 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안승호 기자] 프로야구 LG는 변동성 큰 시즌을 보내고 있다. 시즌 전 그려놨던 시나리오를 여러 차례 수정하면서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구간에 이르러 있다. 개막 즈음 구성과 비교하면 면면이 판이하다. 마무리 유영찬의 부상 이탈로 대체 카드를 찾기..
이재현과 김영웅 삼성 라이온즈가 선두 경쟁을 펼치면서도 최근 타선의 무기력한 모습은 고민거리다. 특히 '타격의 팀'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삼성이라면 방망이가 침묵하는 상황을 가볍게 넘기기 어렵다.그 중심에는 젊은 내야수 김영웅과 이재현이 있다. 두 선수 모두 삼성의 미래를 책임져야 할 핵..
[스타뉴스 | 수원=김동윤 기자] KT 전용주가 12일 수원 KIA전을 승리로 이끌고 데뷔 첫 10홀드에 성공한 뒤 스타뉴스와 만났다. /사진=김동윤 기자KT 위즈 프로 8년 차 좌완 전용주(26)가 마침내 이강철(60) 감독이 가장 중요한 순간 꺼내 드는 투수가 됐다.전용주는 12일 ..
생성형 인공지능(AI) ChatGPT가 그린 ‘홀짝 대전’홀수 팀이 짝수 팀을 이겼다.마법사 군단이 호랑이 사냥에 성공하는 사이 쌍둥이도 사자를 잡았다.프로야구 1위 KT 위즈는 12일 수원 안방 경기에서 4위 KIA 타이거즈에 6-2 역전승을 거두고 5연승을 달렸다.3위 LG도 2위 ..
KT 최원준이 12일 수원 KIA전에서 안타를 때리며 기뻐하고 있다. KT위즈 제공[스포츠경향 수원 | 이정호 기자] “(삼성 구)자욱이 형이 3할6푼을 치면서 타격으로 보여주고 있어서요.”타율 0.341로 개인 최고 성적을 내고 있는 KT 최원준은 타격왕 욕심을 내려놨다고 했다. 시즌..
3회 온 몸을 날려 2루도루에 성공하는 최형우.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불혹의 두 최고참 선배들이 온 몸을 날렸다. 유니폼이 흙투성이가 됐다. 하지만 끝내 승리하지 못했다. 선두 탈환에 사활을 건 삼성 라이온즈가 팀의 '핵' 구자욱의 부상 이탈 속에서 '불혹..
(엑스포츠뉴스 잠실, 양정웅 기자) 지난해 NC 다이노스의 '기적의 9연승' 상징이었던 김휘집.후반기 순위 경쟁에 있어 꼭 잡아야 했던 경기에서 김휘집이 무려 5타점을 올리며 승리를 견인했다. NC는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
메이저리그 뛰던 시절 마이크 클레빈저./게티이미지코리아NC 다이노스가 마이크 클레빈저를 6주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NC 다이노스 제공[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2020년 토미존 수술 이후 구위가 이전 수준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KBO리그 NC 다이노스가 결단을 내렸다. ..
KIA 박정우./OSEN DB[OSEN=이선호 기자] "발톱의 때만큼이라도 메우겠다".KIA 타이거즈에 새로운 리드오프가 등장했다. 10년차 백업선수 박정우가 1번타자로 재능을 과시하기 시작했다. 박재현의 아시안게임 출전의 빈자리를 메울 수 있는 희망과 기대를 낳고 있다. 방망이를 ..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마이크 클레빈저. /사진=NC 다이노스 제공기적의 가을야구 진출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NC 다이노스가 대체 외국인 투수를 영입한 가운데, 등판 일자까지 정해졌다. 정상적으로 비자 발급 절차를 마칠 경우, 오는 16일 안방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경기에..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
▲ 올 시즌 최고의 활약으로 KIA 불펜을 지탱하고 있는 곽도규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BO리그는 메이저리그에 비해 우타자 대비 좌타자 타율이 더 높은 편이다. 그만큼 좋은 좌타자가 더 많다는 것이다. 그 좌타자를 떨어뜨리기 위한 ‘좌완 스페셜리스트’의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