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슈퍼스타, 호날두가 이끄는 포르투갈이 약체로 꼽히던 콩고와 1대1로 비기며 체면을 구겼습니다. 무득점 굴욕의 호날두, 콩고 팬들의 조롱을 받아야 했는데요.잉글랜드 주장 케인은 멀티골로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두 스타의 희비가 엇갈린 하루, 이서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의 월드컵 첫 경기는 굴욕으로 가득했다. 부진한 경기력에 이어 상대 팬들의 조롱까지 받았다.포르투갈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레알 마드리드가 코나테 영입을 발표했다./레알 마드리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코나테를 영입해 수비진을 보강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8일 '코나테는 향후 4시즌 동안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 뛰는 것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리버풀을 계약 만료로 떠난 코나테는 레알 마..
17일 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부니아에서 시민들이 자국 대표팀의 월드컵 첫 골에 환호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아프리카 중부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본선에서 사상 첫 득점을 기록하면서 본토..
[뉴스데스크]◀ 앵커 ▶포르투갈의 호날두는 '라이벌' 메시처럼 여섯 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았지만, 존재감은 정반대였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과의 월드컵 첫 경기에서 유효슈팅을 하나도 기록하지 못하면서 비판의 중심에 서야 했습니다.홍신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첫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뉴스데스크]◀ 앵커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장이자 우리에겐 손흥민 선수 절친으로 더 유명하죠.해리 케인이 크로아티아와의 첫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려 득점왕 경쟁에 가세했습니다.차우형 기자입니다.◀ 리포트 ▶유럽 예선부터 압도적인 전력을 과시해 '우승 후보'로 꼽히는 잉글랜드.전반 12분..
[뉴스데스크]◀ 앵커 ▶최강 전력 스페인과의 경기를 무승부로 이끈 카보베르데 골키퍼의 눈물이 큰 화제가 됐죠.어머니가 비자 문제로 미국에 오지 못했다는 얘기를 기자들 앞에서 담담하게 풀어내 주최국 미국의 비자 횡포를 다시 실감하게 했는데요.이같은 사연에 미국 정치권도 나섰고, 결국 국무..
김태석 기자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리오넬 메시를 선봉에 세운 조국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만나고 싶지 않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남미 매체 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알제리를 3-0으로 완파한 아르헨티나..
위사 동점골로 포르투갈과 비겨에볼라·내전에 지친 시민들 환호5년 전 황산 테러로 시력을 잃을 뻔한 공격수가 조국의 월드컵 역사를 새로 썼다.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 공격수 요안 위사(29·뉴캐슬 유나이티드·사진)가 자국 축구 역사상 첫 월드컵 득점자가 됐다. 전염병과 분쟁으로 신음하는..
크로아티아와 난타전 끝 4 대 2 승투헬 감독 공격축구 큰 무대서 진가케인 멀티골…팬들 “즐거운 게임”주드 벨링엄(왼쪽)이 18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크로아티아전에서 득점 후 과 해리 케인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2..
그라운드의 ‘동상’…방 안의 ‘코끼리’…골은 ‘팀’이 넣는 것인사도 없이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8일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콩고민주공화국전을 마친 뒤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AFP연합뉴스풀타임 뛰고도 유효 슈팅 0등 부진 포르투갈, 콩고민주공화국과 비겨 음바페·홀란..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모건 로저스가 올여름 아스널 이적을 최우선으로 원하고 있다는 소식이다.영국 매체 '커트 오프사이드'는 17일(한국시간) "모건 로저스가 올여름 아스톤 빌라를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구단에 전달했다. 그는 더 큰 트로피를 놓고 경쟁할 수 있는 팀에서 뛰기를 원..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엘링 홀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브라우트 홀란'으로 뛰는 이유가 공개됐다.노르웨이는 17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이라크에 3-1로 승리했다.이..
임정훈 기자메시는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부터 해트트릭을 터뜨리며 자신의 존재감을 다시 증명했다. 그러나 그 해트트릭은 우연이 아니었다.아르헨티나는 지난 17일 오전 10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
[앵커]호날두와 달리 극찬을 받은 주장이 있습니다. 손흥민 선수의 옛 짝꿍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 선수인데요. 멀티골을 터뜨린 것은 물론이고, 온몸을 바쳐 헌신적인 수비까지 가담했는데 투헬 감독은 '완성형 패키지' 같은 선수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김필준 기자입니다.[기자]전반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