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선수단이 인천전에서 승리한 뒤 단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실리를 더한 ‘좀비 축구’가 온다.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이 여름나기를 시작했다. 뎁스가 두텁지 않은 안양은 여름에 항상 어려움을 겪어 왔다. 더욱이 올시즌엔 공..
제5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U-17 유스컵 첫 경기가 충북 제천시 봉양건강축구캠프에서 열린 15일 이장관 충북제천봉양FCU18 감독이 충북제천제일고와 충북제천봉양FCU18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2026.07.15 제천|한수빈 기자“제가 고교축구 팀을 맡았다니 좀 이상한가요?”대..
"K-축구 혁신위 활동 중 공지는 부적절" 지적도13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 2차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대한축구협회가 현재 공석인 회장 선출을 위해 축구협회 임원 및 대의원들에게 회장 보궐선거 후보 등록 의사 표명 절차를 안내했다고 15일..
[OSEN=우충원 기자] 파주 프런티어FC가 가나 유소년 축구 명문 아카데미 WAMFA(West Africa Mission Football Academy)와 손을 맞잡고 아프리카 유망주 발굴과 국제 축구 교류 확대에 나선다. 단순한 선수 수급을 넘어 2027년 한국-가나 수교 50주년을..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주앙 아로소 수석코치. [연합][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한국 축구대표팀과의 동행을 마친 주앙 아로소 수석코치가 작별 인사를 남겼다. 2년 계약이 끝난 데 따른 소회와 팬들을 향한 사과가 담겼다.지..
부산-김태석 기자수원 삼성을 격파한 부산교통공사 공격수 얀이 수원 삼성을 상대로 거둔 승리에 강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해 부산 아이파크를 꺾었던 경험이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줬다며 수원전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확신했다고 말했다.얀이 최전방에 선 부산교통공사는 15일 저녁 7시 양산종..
교체 명단 6명의 한계 드러내며 코리아컵 조기 탈락매탄고 출신 GK 이경준의 상처뿐인 데뷔전(MHN 최유한 기자) 수원 삼성의 자존심이 무너졌다.통산 5회 우승을 자랑하는 코리아컵에서 3부 리그 팀에 덜미를 잡혔다. 단순한 패배를 넘어 선수단 운영의 한계를 드러냈다.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코리아컵서 중앙 공격수 나섰지만 인상적 활약 없어측면 자원일 때 능력 보여…최성용 감독 "더 노력해야"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의 데커스가 15일 대구 아이엠뱅크파크에서 열린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 시흥시민축구단과의 경기에 출전했다. 대구FC 제공프로축구 K리그2 대구..
사진=백승호 SNS[포포투=박진우]크리스 데이비스 감독은 끝까지 백승호를 챙겼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한국에 치욕으로 남았다. 홍명보호는 1승 2패라는 비참한 성적으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체코전 2-1 역전승으로 희망을 내비쳤지만,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 땅'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아르헨티나 선수들. 연합뉴스아르헨티나의 징계 가능성이 제기됐다.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에서 잉글랜드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스페인과 ..
'말비나스(영국령 포클랜드)는 아르헨티나 땅'(Las Malvinas son Argentinas)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승리를 자축하는 아르헨티나 선수들. ⓒ AP=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준결승에서 2-1로 짜릿..
[SPORTALKOREA] 한재현 기자= 광주FC가 이번 여름 폭풍영입하며 후반기 반전을 노렸고, 포항스틸러스전에서 첫 선을 보였으나 숙제만 안았다. 그러나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오답노트를 통해 빠른 수정할 계기도 만들었다.광주는 올 시즌 전반기 신규 선수 등록 금지 징계로 얇아진..
/사진=AP, 로이터, 빅히트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의 하프타임 쇼를 두고 외신과 축구계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사상 최초로 도입되는 '슈퍼볼 스타일'의 공연으로 인해 기존 15분이었던 하프타..
정몽규 회장이 무엇을 잘못했냐고 말한 백현식 부산축구협회장에 이어 이번엔 서강일 전라북도축구협회장도 여론과 동떨어진 발언을 쏟아냈다.서강일 회장은 KBS와의 인터뷰에서 현 K-축구 혁신위원회에 대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서 회장은 "박지성, 이영표가 뭘 안다고 혁신위원회를 하나. 뭐를..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브라질 미드필더 마테우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FC안양 마테우스 선수. /사진=FC안양[STN뉴스] 이종화 기자┃2024시즌 FC안양에 합류한 마테우스는 뛰어난 개인 기량과 창의적인 플레이를 바탕으로 팀 공격을 이끌며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정확한 킥과 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