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이방인 감독' 우승 무산루니 "투헬 감독 결정이 매우 치명적"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 AFP=뉴스1(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축구 종주국' 잉글랜드가 토마스 투헬 감독의 그릇된 판단 탓에 국제축구연맹(FIFA)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다음으로 미뤘다.잉글..
사지 | 포항[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K리그 최초로 실제 경기장 잔디를 활용해 판매용 MD를 제작했다.포항은 지난 4월22일 광주FC(1-0 승)전 이후 원정을 계속해서 소화하고 있다. 잔디 교체 때문이다. 포항의 홈구장인 포항스틸야드는 지난 2013년 잔디 교체 이..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내가 은퇴했을 때는 그 사람처럼 멍청하게 행동하지 않기를 바란다."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자신들을 비판했던 잉글랜드 레전드 게리 네빌을 향해 반격했다.아르헨티나는 ..
"탈락의 아픔 아직 극복 못 했지만"…LAFC 감독 손흥민 출격 예고LAFC 손흥민[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자신의 네 번째 월드컵 무대를 아쉬움 속에 마감한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이 소속팀으로 복귀해 득점포 '한풀이'에 나선다. 로스앤젤..
[서울=뉴시스]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진출을 확정한 직후 '말비나스(포클랜드) 제도는 아르헨티나의 것'이라는 문구가 적힌 깃발을 경기장에 펼쳤다. (사진=페이스북 ESPN Deportes)[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이 2026..
대표팀 수석코치로 홍명보 감독 보좌했던 주앙 아로소 수석코치(사진 맨 오른쪽에서 두 번째).ⓒ KFA[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수석코치로 홍명보 전 감독을 보좌했던 주앙 아로소(포르투갈)가 계약을 마친 뒤 소감을 남겼다.아로소 전 수석코..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승 진출이 눈앞에서 무산되자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은 끝내 감정을 억누르지 못했다. 아르헨티나에 역전패를 당한 직후 상대 선수들과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김태석 기자해리 케인이 아르헨티나를 상대한 월드컵 준결승전 패배 후 토마스 투헬 감독의 지시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워했다. 추가골을 만들어냈어야 했다는 아쉬움을 삼켰다.케인이 속한 잉글랜드는 16일 새벽 4시(한국 시각)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6 FI..
한남대가 15일 태백시종합운동장 고원1구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광운대와의 4강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인터뷰를 진행한 박규선 한남대 감독./태백=노찬혁 기자2026년 7월 15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 고원1구장에서 열린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
조남기 기자김천 상무(이하 김천)가 강원 FC(이하 강원)를 상대로 설욕을 다짐한다.김천은 오는 18일 오후 19시 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강원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은 이번 원정에서 강원을 상대로 지난 패배를 설욕하고, 맞대결 연패에서도..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인성의 아이콘'이 보여준 '추태'에 세계가 놀랐다.주드 벨링엄이 논란에 휩싸였다. 잉글랜드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1대2로 충격의 역전패를 당했다. 잉글랜드는 후반 10..
임정훈 기자사진: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리오넬 메시가 잉글랜드전 승리를 40년 전 같은 잉글랜드를 상대로 아르헨티나 축구사에 영원히 남을 장면을 만든 디에고 마라도나에게 바쳤다.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4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
수원 삼성·서울 이랜드·안산그리너스·용인·경남 모두 2R 탈락K3 부산교통공사 선수단이 15일 열린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K리그2 수원삼성을 연장 끝에 2대1로 물리친 후 기뻐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15일은 K리그2에게는 '치욕의 날'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날 있었던 하나은행 코리..
조남기 기자충북청주 FC(이하 충북청주, 대표이사 김현주)가 지난 15일 19시,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경주한수원축구단(이하 경주한수원)과의 경기에서 4-0 승리로 3라운드에 진출했다.충북청주는 4-3-3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최전..
안양과 19일 18라운드 원정경기…최근 4무 11패로 무승 탈출 절실안앙과 경기에서 공을 모는 광주 문민서(가운데)'[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선수 등록 금지 징계에서 풀린 뒤 새 얼굴들과 함께한 첫 경기에서도 완패한 프로축구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