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대기 덕수고-대구북구의 공식 기록지. / 사진=연합뉴스 덕수고가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에서 대구북구SC를 42-0, 5회 콜드게임으로 꺾었다.8일 서울 광진구 구의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덕수고는 1회 5점, 2회 3점, 3회 10점으로 18-0을 만든 뒤 4회 21..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키움 설종진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컨디셔닝 위주의 훈련을 한다. 그라운드 훈련은 못한다.” 키움 히어로즈가 고난의 한주를 보내고 ..
4회에만 21점 ‘폭발’…34안타 몰아쳐 5회 콜드승지난해 유신고 41득점 넘어신생 스포츠클럽과 전력 차 극명[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고교야구 전국대회에서 ‘42대0’이라는 믿기 어려운 점수가 나왔다.고교야구 최강팀인 덕수고는 8일 서울 광진구 구의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
서울 고척스카이돔. /OSEN DB[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폭염으로 인해 리그가 중단된 가운데 홈구장에서 훈련을 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했다. KBO리그는 최근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폭염 취소 경기가 속출하자 지난 5일부터 리그를 중단했다. KBO는 ..
덕수고등학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고고야구 봉황대기에서 42-0 스코어가 나왔다.덕수고는 8일 서울 구의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에서 대구북구SC를 42-0, 5회 콜드게임으로 제압했다. 5이닝 동안 34안타를 때리면서 봉황대기 역대 최다 점수 차 승리 ..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폭염으로 일주일 넘게 경기를 치르지 못하면서 뜻밖의 재정비 시간을 갖게 됐다. 후반기 들어 부침을 겪고 있는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에게도 이번 휴식기가 반가울 수밖에 없다.올러는 8일 현재 19경기에 등판해 109⅔이닝을 소화하며 9승 8패..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지난 4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정해영이 역투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KIA 마무리 정해영이 지난 2025년 9월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KIA 타이거즈 이의리.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기아 좌완투수 이의리가 17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 4회말 시라카와에 이어 등판하고 있다. 2026.07.17. /사진=강영조 camera..
창원NC파크. 창원=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5.5.30/사진제공=NC 다이노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적극 도입해 팬 경험을 확대하고자 했다."NC 다이노스는 8일 "프로야구 최초로 네이버의 'Npay 월렛 기반 NFT 티켓'을..
대구북구SC 상대로 34안타·12볼넷봉황대기 덕수고-대구북구 경기 기록지.(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42-0'이라는, 좀처럼 보기 힘든 스코어가 나왔다.덕수고는 8일 서울 광진구 구의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
kt wiz 스기모토 고키.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개막 당시 KBO리그에 합류한 아시아 쿼터 선수가 6명으로 줄었다. 삼성 라이온즈가 7일 미야지 유라를 웨이버 공시하고 미야모리 사토시를 영입한 결과다.한화 왕옌청과 키움 가나쿠보 유토는 입지가 확고하다. 왕옌청은..
봉황대기 덕수고-대구북구의 공식 기록지[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42-0'이라는 믿기 어려운 스코어가 나왔다. 덕수고는 8일 서울 광진구 구의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에서 대구북..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타율에 속으면 안 된다. 후반기 KBO 리그에서 가장 높은 OPS를 기록하고 있는 내야수는 김도영(KIA 타이거즈)도, 오스틴 딘(LG 트윈스)도 아닌 바로 김휘집(NC 다이노스)이다. 김휘집은 8일 기준 올 시즌 41경기에서 타율 0.242(128타수 31..
삼성 김지찬-김성윤.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에는 KBO리그 최단신 타자가 두 명이나 있다. 외야수 김지찬(25)과 김성윤(27)의 키는 1m63㎝. 1·2번 타순에 배치돼 테이블세터 역할을 수행하는 두 선수에게 삼성 팬들은 '삼파룸파(삼성+움파룸파)'라는 귀여운 별명을 붙였다. 움파룸파..
소형준이 공을 던지고 있다./KT 위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소형준(KT 위즈)은 20대 투수들 중 가장 안정적으로 공을 던진다. 투심 패스트볼, 커터, 체인지업, 커브 4가지 구종을 고루 구사하며 타자들을 요리한다. 그리고 올 시즌 신무기를 장착했다. 신무기의 정체는 스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