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대학축구연맹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백두대간기에선 중앙대와 동명대가 우승컵을 놓고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두 팀 모두 4강에서 혈투 끝에 파이널 티켓을 거머쥐었다. 중앙대는 선문대와 0대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8-7로 힘겹게 승리했다..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오만한 자아를 지녔고, 돈에 대한 욕심이 끝이 없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그런데 FIFA가 기본 규정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결정을 내리..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베를린홀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 박지성 공동위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7.6/[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하 문체위)의 대한축구협회 대상 청문회..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점점 격차가 벌어지는 한-일 축구다.2026 북중미월드컵을 마친 일본이 차기 감독 선임을 사실상 마무리한 분위기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16일 '일본축구협회(JFA)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과 내년 2월까지 단기계약을 맺고 오이와 고 올림픽 대표팀 감..
[골닷컴 강동훈 기자]2026~2027시즌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하부리그 팀이 상위리그 팀을 잡는 ‘자이언트 킬링’이 무려 6경기나 나왔다.15일 대회 2라운드가 전국 각지에서 일제히 열렸다. 1라운드를 통과한 K4리그(4부) 4팀, K3리그(3부) 11팀에 더해 K리그2(2부..
김태석 기자경기에 지고 상대 선수의 뺨을 때려 지탄받고 있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의 행동은 단순히 비난받을 만한 행동이 아니라 징계 대상이다. 아니나 다를까 출전 정지 등 징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벨링엄이 속한 잉글랜드는 16일 새벽 4시(한국 시각) 미국..
잉글랜드 주드 벨링엄이 16일(한국시간) 애틀랜타 스타디움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북중미월드컵 준결승서 1-2로 패한 뒤 발렌틴 바르코의 뒤통수를 때리고 있는 장면. 사진출처|중계화면 캡처잉글랜드 주드 벨링엄이 16일(한국시간) 애틀랜타 스타디움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북중미월드컵 준결승서 1..
리오넬 메시가 16일 잉글랜드를 꺾은 뒤 관중석을 향해 윙크하고 있다. AP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가 또 하나의 축구 역사에 도전한다.아르헨티나는 20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에서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디펜딩 챔피언 아..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왼쪽)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촬영 류영석 최재구](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22일 개최하기로 한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순연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재정 문체위원장은 16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여야 원내 협상이 막..
메시, 불혹에도 믿을 수 없는 퍼포먼스로 2연속 결승 진출아르헨티나, 월드컵사 단 2번뿐인 2연패까지 한걸음'축구의 신' 메시가 월드컵 2연패에 도전한다. 성공하면 펠레의 브라질 이후 64년 만이다. ⓒ AFP=뉴스1(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1987년생 리오넬 메시가 불..
김태석 기자아르헨티나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올려놓는 위닝골을 터뜨린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눈물을 쏟으며 자신이 해냈다는 사실에 감격했다.라우타로가 선봉에 선 아르헨티나는 16일 새벽 4시(한국 시각)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사진=더선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리오넬 메시가 심판과 대화를 나누자 일부 팬들은 분노했다. 영국의 더선은 16일(한국시각)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심판이 전반전 종료 휘슬을 불자 리오넬 메시가 보인 행동에 팬들이 분노했다'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주앙 아로소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수석코치가 2년간의 동행을 마친 뒤 사과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아로소 전 수석코치는 15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승리했다고 해서 모든 것이 좋았던 것은 아니며, 패배했다고 해서 모든 것이 나빴던..
잉글랜드와 4강전서 0-1 끌려가다 2-1 뒤집기32강부터 4경기 모두 '연장승 또는 역전승' 연출[애틀랜타=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5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를 꺾은 후 환호하고 있다. 2연패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승 문턱에서 또 한 번 좌절한 잉글랜드. 주장 해리 케인은 아르헨티나전 패배 직후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승부처에서 팀이 지나치게 수세적으로 변한 점이 결정적인 패인이었다고 돌아봤다.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