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지 유라가 웃으며 마운드에서 내려오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짧은 인연이지만 그새 정이 많이 들었다. 삼성 라이온즈의 첫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지 유라가 선수단,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삼성 라이온즈 공식 유튜브 채널 'LionsTV'는 8일 ..
▲ LG 트윈스 포수 이주헌 ⓒ LG 트윈스▲ 카라스코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수비 이닝은 어떤 선수에 대한 벤치의 신뢰를 보여주는 잣대가 될 수 있다. LG에서는 중견수 박해민의 지분이 가장 크다. 박해민은 LG의 101경기 가운데 95경기에 선발 출전했고, 수비에서..
[OSEN=지형준 기자] [OSEN=지형준 기자][OSEN=서산, 지형준 기자] 폭염으로 KBO리그 일정이 일시 중단된 상황 속에서 서산 한화이글스 2군 훈련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11일 KBO리그 재개를 앞두고(퓨처스는 12일) 퓨처스, 육성군 선수단은 쉼 없이 훈련을 이어가며 굵은..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롯데 자이언츠 우완투수 정철원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10개 구단의 1군 엔트리 등록 및 말소 현황을 발표했다. 정철원과 함께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이진용이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롯데와 삼성을 제외한 나머지 8개 구단은 엔트..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LG가 15대11로 승리하며 8연패에서 탈출했다. 승리의 기쁨을 나누는 LG 염경엽 감독과 선수들의 모습. 대전=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25/[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키움 만나는 게 호재야..
KIA 타이거즈 이의리가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인터뷰하고 있다./광주=김진성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제구 잡히지 않았는데 뭐가 좋아졌냐면…” KIA 타이거즈 파이어볼러 이의리(24)는 후반기 시작과 함께 불펜으로 돌아왔다. 6..
야구 경기장에 몰린 관중들 전례 없는 폭염으로 KBO리그가 멈춰 서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면서 144경기 체제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선수들의 건강과 경기력, 그리고 리그의 지속 가능성을 고려하면 이제는 단순히 '얼마나 많은 경기를 치르느냐'가 아니라 '..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굿바이 미야지.'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7일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기존 일본인 우완투수 미야지 유라(27)를 방출하고 일본 출신 우완투수 미야모리 사토시(28)를 새롭게 영입했다. 미야지는 선수단과 작별 인사..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FA는 전혀 생각 안 하고 있다. 건강하게 야구하는 게 내겐 가장 소중한 일이다."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지찬은 프로 7년차를 맞은 올해 '커리어 하이'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지난 4일 한화 이글스전까지 2026시즌 97경기 타율 0.333(318타수 1..
OSEN DB[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BO리그는 폭염 브레이크로 짧은 휴식기에 들어갔다. KBO는 8일 1군 엔트리 변동을 공개했다. 롯데 투수 정철원, 삼성 외야수 이진용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1군 등록 선수는 없다. 정철원은 지난 7월 21일 1군에 복귀했는데 ..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3할 정말 기쁘다.”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은 폭염브레이크 이전, 7월31일까지 100경기서..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KBO 리그의 사실상 외국인 선수 교체 데드라인인 8월 15일을 앞두고 또 한 명의 아시아쿼터 선수가 교체됐다. 남은 일주일 동안 추가적인 움직임이 나올까. 삼성 라이온즈는 8일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인 미야모리 사토시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적료 ..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 투수 타카다 타쿠토가 삼성 라이온즈의 미야모리 사토시 영입 소식에 라이벌 의식을 불태웠다.삼성은 지난 7일 일본 독립리그 오이식스 니가타 알비렉스 BC 출신 우완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를 이적료 포함 총액 7만 3000달러(한화 약 1억 3..
5일 열릴 예정이던 한화와 삼성의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의 모습. KBO리그는 전국을 덮친 폭염에 이틀간 전 경기 취소 결정을 내렸다. 대구=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05/[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경기수 줄이는 것 좋은데, 그..
8일 열린 덕수고-대구북구SC의 경기 기록지./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야구 스코어 맞습니다.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보기 드문 사건이 벌어졌다. 덕수고는 8일 서울 구의야구장에서 열린 봉황대기 1회전 대구북구SC와의 경기에서 42-0으로 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