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돔·잠실돔 개장 전까지 매년 반복될 '더위와 전쟁'무더위 시설·정보 제공 대책 수립 필수프로야구, 폭염에 5·6일 경기 전면 취소(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전국을 뒤덮은 폭염에 오늘과 내일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1, 2군 경기가 모두 취소된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이 ..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경쟁자들보다 15km/h 이상 낮은 구속인데, 삼진만큼은 크게 밀리지 않고 있다. 고영표(KT 위즈)가 느린 구속에도 리그를 대표하는 파이어볼러들과의 경쟁에서 대등하게 싸우고 있다. 9일 기준 올 시즌 KBO 리그 탈삼진 1위는 138개를 기록한 곽빈(두산 ..
‘1군 말소’ 키움 하영민, 후반기 4G ERA 6.00좌측 대퇴직근건염 소견…복귀 시점 조율4일 사직 롯데전 5이닝 9안타 3실점설 감독 “2사 이후 볼넷 가장 아쉬웠다”키움 선발투수 하영민이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전에서 피치컴을 체크하고 있다. 잠실 ..
키움 라울 알칸타라. 키움 히어로즈 제공[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줄부상으로 선발 로테이션에 구멍이 뚫렸는데, 타이밍 좋게 세 경기를 쉬었다. 숨을 고른 키움은 다음 주 LG와의 경기에 무리 없이 원투펀치를 내보낼 수 있게 됐다.최근 키움엔 투수 전력 이탈이 잦았다. 유일한 외국인 선발..
LG 카라스코가 잠실구장에서 불펜 투구를 하고 있다. 사진=구단 제공미국 메이저리그(MLB) 112승 출신의 카를로스 카라스코(39·LG 트윈스)의 한국행은 LG 투수들에게 성장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베테랑과 신예 모두 카라스코를 통한 배움의 의지가 강하다. 카라스코는 MLB 17시즌..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부상으로 인해 조금 늦게 1군 무대에 데뷔했지만, 자신이 왜 1라운드에 지명됐는지 증명해 보이고 있다. SSG 랜더스 신인 투수 김민준의 이야기다.김민준은 8일 현재 9경기에서 43⅔이닝을 소화하며 4승 2패 평균자책점 4.12를 기록 중이다. 특히 지난달 ..
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와 두산의 경기, 7회초 투구를 마친 곽빈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08/[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1, 2, 3등은 누구?두산 베어스의 올시즌 팀 컬러는 확실하다. 투수 전문가 김원형..
▲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외국인 타자의 반등을 위해 모두가 노력 중이다.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은 지난 5일부터 홈구장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계속되는 폭염으로 관련 대응책 마련 및 정비를 위해 KBO리그 전 경기가 5일부터 9일까..
삼성 라이온즈 제공[OSEN=이후광 기자] 우승을 노리는 삼성 라이온즈의 아시아쿼터 교체가 신의 한 수가 될 수 있을까. 일본에서도 삼성의 승부수를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7일 이적료 포함 총액 7만3000달러(약 1억 원)에 새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
▲ 이상규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난데없이 찾아온 폭염 브레이크. 누군가에게는 천금 같은 휴식 기간이 될 수 있다.한화는 여전히 힘겨운 5강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전반기를 6위로 마친 한화는 현재 47승 49패 3무(승률 .490)로 여전히 6위에 위치하고 있고 5위..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 롯데 선발 투수 김진욱이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수원 류한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은 올 시즌 개인 최다 이닝을 소화하고 있다. 19경기에서 1..
사진캡처=유튜브채널 '메이저지만'사진캡처=유튜브채널 '메이저지만'[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내가 잘릴 때쯤 깨달았어요. 왜 미리 열심히 안 했을까, 나 자신이 너무 한심했죠."메이저리그(MLB) 출신 울산 웨일즈 최지만이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메이저지만'에 '이 선수들이 팀에서 ..
LG 문정빈. LG 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안승호 기자] 지난달 29일 잠실 키움-LG전 이후 LG 구단 관계자들과 팬들은 한 선수의 진단 결과를 기다리며 촉각을 곤두세웠다. 4번 지명타자로 출전했던 문정빈이 143㎞짜리 패스트볼에 왼쪽 손등을 맞고 경기에서 빠진 가운데 부상이 어느 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부상으로 이탈했던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몸 상태를 회복, 1군 무대 복귀 준비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박진만 삼성 감독은 지난 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진행된 팀 훈련을 마친 뒤 "후라도는 3주 전 검진 때 90% 이상 회복됐다고 했다..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 '토종 에이스' 투수 곽빈이 메이저리그 포스팅 도전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곽빈은 올 시즌 20경기 등판에서 115이닝 9승4패 평균자책 2.66, 138탈삼진, 30볼넷, 이닝당 출루 허용률(WHIP) 1.15의 호성적을 올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