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 DB[OSEN=대구,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이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LG 구단 단일 시즌 최다 홈런 타기 기록(38홈런)을 세웠다. 홈런왕 경쟁자 KIA 김도영(40홈런)을 2개 차이로 추격했다. 오스틴은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OSEN=수원, 이대선 기자]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KT는 대니엘, KIA는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1회초 1사 3루에서 KT 이강철 감독이 마운으를 방문해 대니엘과 이야기를 나누고 더그아웃으로 가고..
“노란 머리의 전설은 계속된다!“...두산 치어리더 서현숙, 변함없이 그자리에.. [SS리플레이]언제: 2026.08.29.어디: 잠실구장누구: 두산 베어스 치어리더 ‘서현숙’무엇: ‘2026 프로야구’ 두산과 키움의 경기에서 두산 치어리더 서현숙이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노란 머리’를..
U-18 야구 국가대표팀 2학년 포수 원지우(왼쪽)와 투수 한규민이 12일 대만 타이베이 대표팀 숙소 앞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타이베이 } 유새슬 기자[스포츠경향 타이베이 | 유새슬 기자] 투수 한규민(17·대전고)과 포수 전영훈(17·세광고)은 18세 이하(U-18) 야구 국가..
[스타뉴스 | 수원=김동윤 기자] KT 최원준이 12일 수원 KIA전에서 안타를 쳤다. /사진=KT 위즈 제공"'혜자 FA' 얘기 너무 좋죠."말뿐인 바람이 아니었다. 4년 48억 원에 KT 위즈 유니폼을 입은 최원준(29)이 200안타, 골든글러브까지 바라보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
오스틴, 12일 삼성전서 시즌 38호 홈런 작렬LG 구단 단일시즌 최다 홈런 타이올시즌 홈런 1위 김도영도 맹추격다시 뜨거워진 홈런왕 경쟁LG 오스틴이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과 경기 1회초 2사 2-3루 상황에서 문보경의 2타점 적시타 때 득점을 한 뒤 동료들과..
150㎞ 넘으면 무실점…김서현 살리는 건 역시 ‘스피드’147.2㎞ LG전 2실점→152.9㎞ NC전 무실점…극명했던 차이제구보다 먼저 살아야 할 강속구…김서현은 거칠어야 제맛출처:한화 이글스(MHN 정철우 기자) 한화 이글스의 아픈 손가락 김서현이 여전히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최근..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8월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타카다가 역투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두산 좌완불펜 타카다가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두산베어스와 ..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7회 1사 만루 KT 김민혁 싹쓸이 적시타 때 득점한 주자들을 이강철 갑독이 반기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0/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T의 경기. 경기를 준비하고 ..
김도영(왼쪽)과 이재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야구대표팀에 잇따라 악재가 터지고 있다. 핵심 내야수 김도영이 부상으로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진 데 이어 이재현까지 몸 상태에 이상 신호가 나타나면서 대표팀 전력에 비상이 걸렸다. 여기에 일부 선수들의 부진까지 겹치..
12일 오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 7회말 1사 1루 KIA 김범수가 공을 힘차게 던지고 있다. 수원, 고아라 기자(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좌완투수 김범수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김..
2018년 서울에서 열린 소장품 기증식에서 포즈를 취하는 장훈. 연합뉴스 자료사진[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안타 제조기’ 장훈은 손바닥에서 피가 나도 방망이를 놓지 않았다. 형편이 어려웠던 시절, 피가 흐르는 손에 자전거 타이어를 찢어 감고 다시 스윙했다. 어린 시절 오른손에 심한 화..
현 추이면 역대 최다 관중도 경신프로야구 잠실야구장 모습. 연합뉴스 KBO리그가 두 시즌 연속 11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지난해보다 17경기 빠른 속도다. 두 경기 중 한 경기꼴로 매진되면서 역대 최다 관중 기록 경신에도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잠실·대..
이승민이 9월 1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전 공을 던지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왼손 투수 이승민이 수상하다. 최근 흔들리는 일이 잦다. 전반기 이승민은 '철벽'이었다. 42경기에서 4승 무패 13홀드 평균자책점 1...
[OSEN=잠실, 이대선 기자] 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두산은 곽빈, SSG은 이로운을 선발로 내세웠다.8회초 2사 만루에서 두산 타카다가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2026.09.09 /[email protected] 타카다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