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 KIA의 경기. 1회말 실점 위기를 넘긴 안우진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24/[고척=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꿀맛 같은 엿새간의 '폭염 브레이크'를 마친 키움 히어로즈..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도영이는 정말 훌륭한 선수예요.” KIA 타이거즈 외국인타자 헤럴드 카스트로(33)는 9일 구단 유튜..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한화 이글스 강백호. /사진=강영조 선임기자부상에서 돌아온 뒤 4경기 연속 타점을 올리지 못했던 강백호(27·한화 이글스)에게 예상치 않은 닷새의 휴식은 어떤 영향을 미칠까.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6일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긴급 실행위원회..
▲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주장 구자욱(33)이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30)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디아즈는 2024시즌 후반기 대체 외인으로 삼성에 입성한 뒤 지난해 처음으로 KBO리그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정규시즌 144경기에 모두 출전..
[OSEN=박준형 기자] KT 한승택 2026.05.01 / [email protected][OSEN=이후광 기자] KIA 타이거즈가 스토브리그에서 외면했던 포수가 새 둥지에서 32살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투수 리드를 새롭게 배우고 있다. 프로야구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최근 ..
KT, 6연승 기세 이을 기회 놓쳐삼성, 후라도 회복할 시간 벌어 폭염이 가져온 뜻밖의 ‘휴식기’는 11일 재개되는 프로야구 시즌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선두 KT는 이번 휴식 기간이 못내 아쉽다. 지난 2일까지 6연승을 달리며 1위(59승 36패 2무)를 달리고 있었는데, 상승세를..
▲ 퓨처스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제대 후 성적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국군체육부대(상무)에는 퓨처스리그를 폭격한 두 명의 선수가 큰 화제를 모았다. 어마어마한 성적으로 "2군에는 적수가 없다"는 호평까지 모았던 거포들이었다. ..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걸그룹 아이들(i-dle) 민니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 9집 'We made'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Gimme Dat Love'를 필두로 선공개곡 'Mono (Feat. skai..
하영민과 알칸타라(작은 사진). 키움 히어로즈 제공‘팔꿈치 통증’에이스 알칸타라 주중 LG 3연전 안우진과 출격 골반 다친 하영민도 휴식 충분 타선에선 히우라 복귀 초읽기줄부상으로 선발 로테이션에 구멍이 뚫렸는데, 타이밍 좋게 세 경기를 쉬었다. 숨을 고른 키움은 다음 주 LG와의 경기..
구단 유튜브 채널도 팬덤 경쟁력으로 포지셔닝선수와 PD의 '케미'가 야구장 밖 팬심까지 잡아SSG 랜더스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쓱튜브 소개팅썰 1~2편'. 1편(위)은 조회수 52만 회, 2편(아래)은 조회수 39만 회를 각각 기록했다. SSG랜더스 채널 갈무리 본 기사는 일간스포츠 ..
KIA 김도영(왼쪽)과 박재현. KIA 타이거즈 유튜브 캡처'야구 없는 날(야없날)'이 길어지고 있다. KBO리그는 폭염으로 인해 오는 11일까지 리그를 중단한다.특히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야없날'은 더욱 길다. 두 팀은 8월 들어 단 한 경기도 치르지 못했다. 지난달 3..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 '일본 출신 아시아쿼터 좌완' 투수 타카다 타쿠토가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팀 마운드 만능열쇠로 부상하며 '1억의 기적'을 꿈꾼다.타카다는 지난 5월 29일 연봉 7만 달러(한화 약 1억원) 계약을 맺고 기존 아시아쿼터 투수 타무라 이치로 ..
KIA 타이거즈 헤럴드 카스트로가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백투백투백 홈런을 쳐보고 싶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타자 헤럴드 카스트로는 7월 한달간 21경기서..
2년차 맞은 LG 김영우다소 고전 중인 상황“100점 만점에 30점” 본인에게 냉정한 평가“팀 이기는 데 집중하려고 한다”LG 투수 김영우가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전 8회 역투하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스포..
정규시즌 220경기 남아…작년 한국시리즈 10월31일 마쳐올해는 11월까지 이어질 듯…일본서 열릴 ‘APBC’도 변수매 시즌 프로야구의 출발일은 결정해놓을 수 있어도 종료일은 정확히 기약할 수 없다. 여름철 장마가 얼마나 쏟아질지 예측이 어려운 데다 가을 태풍이 또 얼마나 일정을 흔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