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폄훼 응원으로 큰 논란을 빚은 배재고 야구부에 출전 정지 6개월의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배재고는 당장 오늘(2일) 있을 경기가 몰수패 처리됐고, 올해 경기를 치를 수 없게 됐습니다. 전영민 기자입니다.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대한야구소..
스포티파이, 서울의 러닝 문화 담은 신규 에디토리얼 플레이리스트 ‘Run Seoul’ 선보여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서울의 러닝 문화를 담은 국내 첫 에디토리얼 플레이리스트 ‘Run Seoul’을 공개했다.스포티파이 에디토리얼 팀이 직접 기획하고 ..
기획부터 굿즈·운영까지 총괄... 세계관 입힌 체험형 팝업 완성예약은 온라인, 감동은 현장에서... 팬 경험 하나로 잇는 비스테이지서울 넘어 홍콩·타이페이까지... 아시아 팬덤 플랫폼 확장 본격화2일부터 비마이프렌즈가 서울 성동구 T팩토리에서 열리는 T1의 체험형 팝업 '암행천문(暗行天..
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의 수퍼스타 ‘킹’ 르브론 제임스(사진)가 24번째 시즌을 앞두고 새 둥지를 튼다. 제임스는 1일(한국시간) 레이커스 공동 구단주 지니 버스가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남긴 감사 인사에 “레이커스 유니폼을 입을 수 있었던 것은..
권순우의 2회전 경기 모습. / 사진=연합뉴스 '말년 병장' 권순우(200위·국군체육부대)의 2026 윔블던 도전이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마침표를 찍었다.여기까지 온 길이 값졌다. 한때 세계 52위였던 그는 부상과 군 복무가 겹쳐 올해 초 300위권 밖까지 밀렸으나, 4월 광주오픈과 우..
▲판정에 항의해 퇴장 조치 받은 이범호 감독 [KIA 타이거즈]KIA 타이거즈가 경기 후반 리드를 지키지 못하며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KIA는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연장 11회 혈투 끝에 6대 6으로 비겼습니다.▲김..
월드컵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에콰도르를 2대 0으로 꺾고 8년 만에 16강에 올랐습니다.멕시코는 훌리안 키뇨네스와 라울 히메네스의 골을 묶어 완승을 거뒀습니다.멕시코가 월드컵 토너먼트 경기에서 승리한 건 자국 대회였던 1986년 이후 무려 40년 만입니다.조별리그 포함 4경기 연속 무실..
새 시즌 프로배구 남자부 최고 연봉의 영예는 연봉과 옵션을 합쳐 총액 13억 원을 받는 현대캐피탈 허수봉에게 돌아갔습니다.여자부에서는 한국도로공사 강소휘 선수가 총액 8억 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최고 몸값 자리를 지켰습니다.선수단 재편 과정에서 스타들의 은퇴 소식도 잇따랐습니다.대한항..
KIA 선수들이 1일 SSG와의 연장 혈투가 6-6으로 마무리되자 허탈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벗어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고교야구 무대에서 불거진 이른바 ‘스타벅스’ 응원 논란으로 정치권까지 들썩거렸던 7월 첫 날. 공교롭게도 5.18 민주항쟁의 무대였던 광주에서 SSG 랜더스와..
▲ LG 트윈스 오스틴 딘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대포 가동을 멈춘 날 오스틴 딘(LG 트윈스)이 홈런 2방을 몰아쳐 다시 홈런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오스틴은 오늘(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방문 경기에서 5회 우월 투..
[KBS 대전]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회 운영 인력 유니폼 제작·공급 업체로 코오롱FnC(에프엔씨)를 선정하고 유니폼 개발에 착수했습니다.유니폼은 자원봉사자와 경기 운영 인력 등 2만 6천여 명이 착용하게 되며, 하계 대회 특성을 반영해 기능성과 활동성을 갖춘 스포..
12일 상무 전역 예정권순우가 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남자 단식 2라운드에서 토미 폴(미국)의 샷을 받아내고 있다. 런던/AFP 연합뉴스 ‘말년 병장’ 권순우(200위·국군체육부대)가 세계 25위의 벽을 넘지 못하고 윔블던 2라운드에서 탈락했다. 권순우..
[앵커]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의혹 사건을 서울경찰청에서 직접 수사하기로 했습니다.지난 2년 동안 결론 내지 못한 수사에 속도가 붙을 전망인데요.이런 가운데 내일(2일) 한 시민단체는 월드컵 참사의 책임을 묻겠다면서 홍 전 감독에 대한 고발을 예고했습니다.안채린 기자입니다.[기..
2년 만에 윔블던 본선 진출권순우 선수. 사진은 2026 광주오픈 국제남자 챌린저 투어 테니스대회 단식 32강전에서 경기 중인 권순우 선수의 모습. [연합뉴스][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말년 병장’ 권순우(200위·국군체육부대)가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남자 단식 3회전 진출에 실..
25위 토미 폴 상대로 치열하게 맞섰지만0-3 완패... 개인 최고 성적인 2회전 못 넘어내달 전역 후 ATP 투어 본격 나설 전망권순우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남자 단식 2회전에서 토미 폴을 상대로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런던=AF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