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최대 무기’는 팀 분위기긍정적 분위기 속 ‘폭염 브레이크’ 보냈다박해민 “지금은 최종 순위 만드는 과정”“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게 중요”LG 박해민이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전 2회말 1사만루 2타점 중전안타를 친 후 다른 주자 수비하는 사이 2루까..
2026년 7월 3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LG 김진수가 7회초를 무실점으로 막은 뒤 포효하고 있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 불펜 전천후 김진수가 1군 데뷔 이후 최고의 성적을 쓰고 있다...
[스타뉴스 | 류선규 전 SSG 랜더스 단장]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는 지난 7월 23일 내야수 하주석(왼쪽)과 투수 이형범을 주고 맞는 맞트레이드를 실시했다. /사진=각 구단 제공7월 31일과 8월 4일(한국 시간) 오전 7시 각각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맞은 KBO리그와 미국 ..
-13일 롯데전서 협력 병원 '플러스 데이' 실시-정새롬 대표원장 시구 및 임직원 140명 단체 관람-이닝 퀴즈와 홈런 추첨 통해 종합 검진권 증정SSG 랜더스가 1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공식 협력 의료기관인 플러스정형외과의원과 함께 ‘플러스 데..
프로야구, 폭염에 경기 전면 취소 / 사진=연합뉴스 지난 수요일부터 엿새째, 야구장이 조용하다. 낮 최고 40도에 육박하는 극한 폭염 속에 프로야구 경기가 닷새 연속 취소되었고, 응원의 열기로 가득차야 할 관중석은 텅 비었다. 리그 전체가 이렇게 며칠씩 통째로 멈춘 것은 매우 이례적인 ..
극한 폭염으로 중단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다시 문을 연다. 프로야구 10개 구단은 11일(내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리는 경기를 시작으로 후반기 레이스를 이어간다.국제대회 파견에 따른 중단을 제외하면, 정규리그가 다른 사유로 멈춘 건 코로나19 사태를 겪은 2021년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이 10일(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해 7회 번트 안타를 치고 있다. 밀워키/UPI 연합뉴스미국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에 새 둥지를 튼 배지환(27)이 빅리그 복귀전에서 안타를 ..
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 6회말을 무실점으로 마친 카라스코가 환호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0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 6회말을 무실점으로 마친 카라스코가 더그아웃에서 땀을 닦아내고 있다..
SSG 랜더스 제공[OSEN=길준영 기자] SSG 랜더스가 폭염 취소 이후 재개되는 KBO리그 경기에서 이벤트를 개최한다. SSG는 10일 “오는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공식 협력 의료기관인 ‘플러스정형외과의원’과 함께 ‘플러스 데이’ 행사를..
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롯데와 한화의 경기. 롯데가 6대4로 승리하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승리의 기쁨을 나누는 롯데 선수들의 모습. 대전=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5.19/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롯데와 한화의 경기. 롯데가 6대..
봉황대기 광주일고-화성동탄B 경기 시구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10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광주제일고-화성동탄B의 경기에 앞서 선수들과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손영하 기자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10일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시구자로 나섰다. 그는..
전국적으로 이어진 극한 폭염으로 모두 30경기를 취소했던 프로야구가 내일부터 다시 레이스를 이어갑니다.프로야구 정규리그가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등 국제대회가 아닌 다른 이유로 멈춘 건 코로나19 사태를 겪은 2021년 7월 이후 5년 만입니다.다음 달 6일까지 모든 경기는 요일에 상관없이..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대한민국 U-13 인터미디어트 대표팀이 세계리틀야구 인터미디어트 인터내셔널 우승 후 기념 사진을 찍었다. /사진=한국리틀야구연맹 제공김승우(57)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이 이끄는 한국 13세 이하(U-13) 리틀야구 대표팀이 에이스 없이 월드시리즈 진출을 이뤄..
▲ LG ⓒ곽혜미 기자▲ 이호준 감독(왼쪽) ⓒNC 다이노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폭염 브레이크'를 보낸 KBO리그가 11일부터 오후 7시 경기로 돌아온다. 기록적 폭염 탓에 후반기 개시 후 한 달도 지나지 않아 짧게는 엿새, 길게는 열흘 동안 폭염 취소가 이어지면서 사실상 두 ..
1군 8년차에 커리어하이 적는 두산 김정우지난 6월 감격의 프로 첫 승 올리기도김정우 “꿈꿔왔던 순간이다”“팬들과 오랫동안 시즌할 수 있게 최서 다할 것”두산 김정우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전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두산 베어스[스포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