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집중력을 찾은 FC안양은 공세에도 쉽사리 무너지지 않았다. 좀비는 여름에 더 끈질기다.안양은 12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안양은 휴식기 이후 첫 경기에서 포항에 2대3..
김민성(파주프런티어). 김희준 기자김민성의 애정 표현은 측면을 파고드는 플레이처럼 저돌적이었다.15일 파주스타디움에서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를 치른 파주프런티어가 FC강릉에 3-2로 역전승했다. 파주는 오는 29일 부천FC1995와 코리아컵 3라운드를 갖는다.이날 ..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영국 정부가 월드컵 준결승전이 끝난 뒤 포클랜드 제도와 관련된 내용이 적힌 배너를 꺼내 펼친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비판하면서 국제축구연맹(FIFA)에 조사를 촉구했다.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
오른발 크로스를 올린 ‘왼발의 달인’ 리오넬 메시(왼쪽). 잉글랜드의 허를 찌른 패스는 역전 결승 골로 연결됐다. [AFP=연합뉴스] “40년 전 디에고 마라도나의 ‘신의 손’에 이어 이번엔 리오넬 메시의 ‘마법 같은 오른발’이 잉글랜드를 무너뜨렸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16일(한국..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문체위)가 오는 22일 개최하기로 한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연기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재정 문체위원장은 "여야 원내 협상이 막바지인 상황임을 고려해 청문회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청문회 준비 과정이 순탄하지 않다는 것으로 읽힌다.정몽규..
출처:연합뉴스/AFP(MHN 오관석 기자) 해리 케인이 2030 월드컵 출전 가능성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잉글랜드는 지난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1-2 역전패를 당했다. 후반 10분 앤서니 고든의 선제골로 앞서갔지..
18, 19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프리뷰김예건, '현대가 더비' 데뷔골 이후 첫 선발 기대전북현대의 '천재 미드필더' 김예건이 18일 인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 것인지 주목되고 있다./K리그[더팩트 | 박순규 ..
18일 오전 11시 25분 LA갤럭시-LAFC 맞대결…월드컵 아픔 씻을 첫 무대리그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옮기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야심차게 준비했던 손흥민(34·LAFC)이 조별리그 탈락의 아픔을 뒤로하고 18일 다시 소속팀 경기에 나선다./LAFC[더팩트 | 박순규 ..
임정훈 기자주드 벨링엄이 발렌틴 바르코의 뒤통수를 가격한 장면에 새로운 정황이 드러났다. 상황이 벌어진 직후에는 벨링엄의 일방적인 돌발 행동처럼 보였지만, 경기 중과 경기 종료 직후 바르코가 두 차례 도발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벨링엄이 속한 잉글랜드는 16일 오전 4시(이하 한국 시간..
▲ 한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충격은 여전히 가슴에 남아 있지만,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손흥민(사진)은 그럼에도 팀을 위해 헌신할 준비를 마쳤다"며 라이벌전에서 활약을 기대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손흥민이 소속팀 LAFC로 복귀했다..
[OSEN=서정환 기자] 홍명보호 전술 본체를 담당했던 주앙 아로소 코치가 홍명보 감독에게 감사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끌었던 축구대표팀은 북중미월드컵에서 1승2패의 저조한 성적으로 조별리그서 탈락했다. 특히 한국은 마지막 남아공전에서 손흥민을 선발에서 빼는 어처구니없는 용병술로 0-1로..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일본이 월드컵 우승이란 확고한 목표 아래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일본 '스포츠 호치'는 16일(한국시간) 일본축구협회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과 6개월 단기 재계약 후 오이와 고 감독이 바통을 이어받을 것이라고 전했다.앞서 일본은 2026 국제축구연..
[골닷컴 강동훈 기자]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가 사흘 만에 재격돌하는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로 또다시 승리를 노린다.충남아산은 오는 18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전남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1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최근 충남아산은 K리그2 기준 5경기 무패(2승3무)를 이..
▲ 연합뉴스▲ 서강일(사진)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장이 K-축구 혁신위원회를 이끄는 박지성(위 사진)과 이영표를 향해 "뭘 안다고 혁신을 말하느냐" 직격한 발언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 전북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서강일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장이 'K-축구 혁신위..
강원강릉중앙고 박시우와 서울상문고 김민준이 16일 충북 제천축구센터 제1구장에서 열린 59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볼 경합을 하고 있다. 2026.07.16 한수빈 기자여름철이면 악명 높은 무더위가 한결 가신 대통령 금배에선 이변보다는 무난한 결과가 나오고 있다. 우승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