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주 폭염으로 중단된 프로야구가 내일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프로야구는 사상 처음으로 폭염으로 인한 중단을 맞았는데, 내년부턴 리그 일정 조정 등 변화가 필요할 전망입니다. 스포츠취재부 한성윤 기자입니다. 야구가 일시 중단되었지만 축구는 그대로 진행되었는데, 얼핏 보면 축구가..
▲ 올 시즌 좋은 활약을 펼치며 LG 중심 타선의 새로운 해결사로 등장한 문정빈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7월 이후 성적만 따지면 리그 최하위로 선두 싸움에서 밀려 이제 3위 수성을 걱정해야 할 처지에 놓인 LG는 최근 여러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튀어 나오며 어려움을 겪고..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김은진 기자] 김도영(23·KIA)은 올시즌 개막 이후 한 번도 ‘목표’를 말한 적이 없었다. 2024년 최고의 시즌을 보냈지만 지난해 부상이 반복돼 시즌을 거의 날렸던 김도영에게 시즌을 처음부터 끝까지 뛰는 것 이상의 목표는 없었기 때문이다. ‘건강하게..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KBO리그 타격 1위, 후반기 타율 리그 3위를 기록 중인 카스트로. KIA 제공한때는 교체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부상 장기화로 KIA 타이거즈의 고민을 키웠던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가 이제는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 잡았다.후반기 들어 카스트..
인터뷰에 임한 KIA 전상현. 김영록 기자24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과 KIA의 경기. KIA 전상현이 역투하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24/2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KIA 전상현이 역투..
지난 9일 잠실구장에서 훈련을 마친 뒤 만난 카라스코. 잠실=이형석 기자 KBO리그에서 활약 중인 외국인 선수에게 '폭염 브레이크'는 분명 생경하다.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17시즌을 뛰다가 7월 말 한국 땅을 처음 밟은 LG 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르스코(39)는 지..
▲ 카라스코 ⓒ곽혜미 기자▲ 곽빈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2의 후반기'가 막을 올린다. 10개 구단 모두 선발 로테이션부터 재정비하면서 폭염 브레이크 후 첫 경기 승리를 노린다. 기록적 폭염 여파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면 취소됐던 KBO리그가 10일부터 오후 ..
김민준 최근 3경기 연속 6이닝 이상…SSG 토종 선발의 새로운 중심으로 급부상포심 평균 144.8→146.7→146.1㎞, 구사율도 50.5→56.7→58.1% 수직 상승제구·스플리터에 패스트볼 위력까지 장착…'정우주 마이너 버전' 넘어 완성형으로 진화출처:SSG 랜더스(MHN 정철우..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한결이 지난 2일 열린 KIA 타이거즈와 퓨처스(2군) 리그 경기 도중 강습타구를 잡은 뒤 글러브 채로 1루로 토스하고 있다./tvN 스포츠·티빙 중계방송 화면 캡처[마이데일리 = 수원 류한준 기자] 지난 2일 함평구장에선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퓨처스(..
삼성 구자욱은 올해 데뷔 후 자신의 최고 타율과 더불어 타이틀까지 도전한다. 사진제공ㅣ삼성 라이온즈[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주장 구자욱(33)은 올 시즌에도 변함없이 제 몫을 해내고 있다. 81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3(306타수 105안타), 10홈런, 73타점, 출..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덕수고 정규혁이 최근 스타뉴스와 만나 인터뷰했다. /사진=김동윤 기자실전 등판은 고작 5경기가 전부다. 그런데 정윤진(55) 덕수고 감독은 벌써 내년 마운드를 이끌 핵심 투수로 낙점했다. 투수 전향 1년여 만에 최고 시속 149㎞를 찍으며 덕수고의 새로운 기..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롯데 김태형(왼쪽) 감독과 황성빈이 지난 7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에서 강아지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강영조 선임기자롯데 황성빈이 지난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신화섭 기자롯데 자..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잠실한화 왕옌청두산 곽빈◆인천롯데 비슬리SSG 아빌라◆광주삼성 페덱KIA 올러◆창원 K T 로건N C 라일리◆고척L G 카라스코키움 안우진
메츠 방출 5일 만에 밀워키서 빅리그 복귀경기 40분 전 콜업 통보→첫 타석부터 안타출처:연합뉴스 / 배지환(MHN 황혜성 기자)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새 팀 첫 안타를 만들어낸 배지환(27)이 정신없이 흘러간 최근 며칠을 돌아봤다.배지환은 5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뒤 불과 ..
[서울=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잠실(오후 7시)한화 (왕옌청) - (곽빈) 두산▲문학(오후 7시)롯데 (제레미 비슬리) - (페드로 아빌라) SSG▲광주(오후 7시)삼성 (크리스 페덱) - (아담 올러) KIA▲창원(오후 7시)KT (로건 앨런) - (라일리 톰슨) NC▲고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