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소속 이재영(왼쪽) 이다영. 스포츠서울DB[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기다려주시고, 믿어주시고, 변함없이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국가대표 출신 세터 이다영이 약 5년 만에 쌍둥이 언니 이재영과 다시 한 팀에서 뛴다. 긴 부상과 공백 끝에 새 출발을 ..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출신 세터 이다영이 아제르바이잔에서 새 출발의 기쁨을 팬들과 나눴다.이다영은 8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 합류 소감을 전했다. 이다영은 "좋은 기회로 좋은 팀에 이적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며 운을 뗐..
2026-27시즌부터 바키프방크에서 뛰게 된 체코 출신 모니카 브란쿠스카(오른쪽)이 2026 VNL 태국과 경기 도중 스파이크를 시도하고 있다./국제배구연맹(FIVB)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2025-26시즌 튀르키예(터키)리그 여자부 우승을 차지한 바키프방크가 오프시즌들어 ..
쌍둥이 언니 이재영과 함께 투란VC 입단[서울=뉴시스]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에 입단한 이다영. (사진=투란VC SNS 캡처) 2026.08.07.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유럽 아제르바이잔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된 여자 배구 국가대표 출신 이다영이..
사진=FIVB 공식 홈페이지사진=FIVB 공식 홈페이지사진=FIVB 공식 홈페이지[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손서연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여자배구 최강' 이탈리아까지 잡았다.대표팀은 9일(한국시각)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U-1..
17세 이하 여자 배구 대표팀이 9일(한국시간) 세계선수권에서 이탈리아를 꺾은 뒤 환한 표정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FIVB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연승을 달렸다.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
우리나라 17세 이하 여자 배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강호 이탈리아를 물리치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우리 대표팀은 칠레에서 계속된 대회 D조 3차전에서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는 에이스 손서연이 23득점을 책임지고, 어민서가 17점을 보태 세트 점수 3대 1로 승리했습니다.우리 대표팀..
사진 | FIVB[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3연승을 질주했다.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이탈리아를 세트 스코어 3-1(25-14 25-..
투란VC로 이적한 이다영. 투란VC SNS"기다려주시고, 믿어주시고, 변함없이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국가대표 출신 세터 이다영(30)이 아제르바이잔 투란VC 이적을 확정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투란VC는 지난 7일(한국시간) 구단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다영 영입..
김연경이 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갈라 시상식에서 라몬 수자라 AVC 회장과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AVC 제공[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이 제1회 아시아배구연맹(AVC) 갈라 시상식에 참석했다. 김연경은 지난 8일 태국 방콕에..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기뻐하는 한국 U-17 여자배구 대표팀의 모습. /사진=FIVB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파죽의 3연승을 달렸다.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한국시간) 칠레 로스..
인스타그램 캡처[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연승 질주를 이어갔다.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9일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이탈리아를 ..
사진=FIVB 홈페이지 캡처 이승여 감독. 사진=FIVB 홈페이지 캡처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강호 이탈리아를 잡아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
이탈리아 완파한 한국 17세 이하 여자배구대표팀. / 사진=연합뉴스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연승을 기록했다.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이탈리아를 3-..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FIVB 제공]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강호 이탈리아를 누르고 거침없는 3연승을 질주했다. 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