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반지. / 사진=FIFA 홈페이지 캡처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은 트로피와 금메달에 더해 특별 제작된 '챔피언 반지'를 받는다.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에서 우승 반지가 수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FIFA는 1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북중미 월드컵 우..
ⓒ 이천수 유튜브 영상 갈무리[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KFA) 개혁을 위해서는 회장이 아닌 협회 내부의 핵심 실무진이 책임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천수는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한국 축구 개혁 방향을 주제로 대화..
국제축구연맹, 역대 최초 '챔피언 반지' 수여2026개만 제작, 각 반지에 고유번호 부여30개는 우승팀에, 나머지 1996개는 판매월드컵 우승 반지. FIFA 홈페이지 캡처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자는 우승의 영광을 매 순간 자신의 손 위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영광이 한국 축구계를 향해 쓴소리를 했다.김영광은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미뤄진 청문회를 보며 다시 한번 느꼈다"며 "문제의 본질은 누가 선배고 후배냐가 아니라 한국 축구의 낡은 시스템에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과거에..
“협회 문제 알면서 그 안에 있던 사람들”“회장 바뀌어도 이들 있으면 혁신 안 돼”“청문회 나와야”…실명 언급 안 해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 자료 : 유튜브 ‘리춘수’박지성과 이영표, 박주호 등 축구인들이 한국 축구의 쇄신을 위해 팔을 걷어붙인 가운데, 축구 국가대표 출신인 이천수가 ..
[OSEN=이대선 기자] 6일 오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성 FIFA 위원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축구·체육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혁신위원회는 한국 축구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거버넌스 개선, 유소년 육성, 첨단 기술 도입 등 ..
홍명보 감독 선임·북중미 월드컵 참사 책임 정몽규 전 회장에 “13년 희생” 옹호 발언도 서강일(64) 전북축구협회장이 북중미 월드컵 참사 이후 박지성·이영표 위원 등이 참여하며 발족한 K-축구 혁신위원회에 대해 “뭘 안다고 K혁신위원회를 하는지 모르겠다”며 강한 비판 발언을 해 논란이..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30-30 클럽’에 가입한 포항스틸러스 완델손. /사진=포항스틸러스 제공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의 베테랑 완델손(37)이 K리그1 역대 38번째로 '30-30 클럽'에 가입했다.포항은 "완델손이 지난 1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경기에서 정한민..
사진=성남FC[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성남FC의 유스시스템이 길러낸 재능들이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딛었다. 성남의 미래를 짊어질 유스 출신 선후배 홍석현과 김영한이 코리아컵 무대에서 나란히 프로 데뷔전을 치르며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성남은 15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
▲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 조직 개혁과 차기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기준을 놓고 잇달아 소신 발언을 내놨다. ⓒ 유튜브 채널 '리춘수' 화면 갈무리[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KFA) 조직 개혁과 차기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기준을 놓고 잇달아 ..
사진=용인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용인FC가 더운 여름 관람객의 안전한 경기 관람을 위해 지난 11일 진행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 충북청주전부터 혹서기 홈경기 안전관리 캠페인 ‘MIREU SAFE & COOL 프로젝트’를 도입했다. 이 프로젝트는 홈경기 관람객, ..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대한축구협회 운영 실태와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점검하기 위한 국회 청문회가 연기된 가운데, 한국 축구를 향해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던 김영광이 다시 한번 목소리를 높였다.김영광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뤄진 청문회를 보며 다시 한..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영국 매체와 축구팬들이 아르헨티나에 허용한 결승골 직전 리오넬 메시의 반칙이 선언되지 않았다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간) "분노한 잉글랜드 팬들이 아르헨티나의 결승골은 메시가 공격 전개 과정에서 반칙을 범했기 때문에 ..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박지성. /사진=뉴시스 제공대한축구협회. /사진=뉴시스 제공"박지성, 이영표가 뭘 아느냐."K-축구 혁신위원회를 공개 비판한 서강일 전북특별자치도축구협회장의 발언이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일부 지역축구협회장들이 서 회장의 주장에 잇달아 공감을 표하고 있다.서..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프랑스 대표팀 선수단 사이에 불편한 기류가 있었던 것으로 감지됐다.지난해 발롱도르를 수상한 파리 생제르맹(PSG)의 에이스 우스만 뎀벨레의 라커룸 토크가 화근이었다.프랑스 유력 매체 '레키프'는 17일(한국시간) "우스만 뎀벨레가 프랑스와 스페인의 월드컵 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