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을 차지한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 [몽골배구협회 SNS 계정]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5위)이 유망주 위주로 출전한 일본(6위)을 제압하고 5전 전승으로 2026 동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9일 몽골 울란바타르 AVA 아레나에..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시절 이재영(왼쪽)과 이다영.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한때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 주축으로 활약하다 과거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이며 한국 무대에서 사실상 퇴출된 이재영·이다영(30) 쌍둥이 자매가 아제르바이잔에서의 새 도..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중국 여자배구에 196cm의 압도적인 신장을 자랑하는 '18세 천재 미소녀'가 등장해 국제 배구계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중국의 19세 신동이 또 하나의 영예를 안았다. 국제배구연맹(FIVB)이 왕아오천을 차세대 ..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9일 우승을 차지한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몽골배구협회 SNS세계 랭킹 25위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026 동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에서 두 대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이사나예 라미레스(42)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 몽골 울란바..
몽골배구협회 SNS 제공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5위)이 2026 동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한국은 9일 몽골 울란바타르 AVA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유망주 위주로 팀을 꾸린 일본(세계랭킹 6위)을 세트 점수 3-1(40-38 ..
‘배구 노마드(유목민)’라 불리는 이재영과 이다영(이상 30) 쌍둥이 자매가 아제르바이잔으로 무대를 옮겨 재회한다. 현지 배구클럽 투란 VC에서 한솥밥을 먹을 예정이다. 투란 구단은 지난 4일 “아웃사이드 히터 이재영을 영입했다”고 발표한 데 이어 사흘 뒤 쌍둥이 동생인 세터 이다영..
MVP는 신호진[서울=뉴시스]남자배구, 일본 3-1 꺾고 동아시아선수권대회 2연패. (사진=몽골배구협회 소셜미디어 캡처) 2026.08.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026 동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2연패를..
▲ 흥국생명에서 함께 뛰었던 이재영(왼쪽)-이다영 쌍둥이 자매 ⓒKOVO[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V리그에서 활약하다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여 한국 무대를 떠난 아웃사이드 히터 이재영, 세터 이다영(이상 30) 쌍둥이 자매가 한 팀에서 다시 뭉친다. 둘은 각각 소감을 밝혔다.아제르바이잔..
이재영(왼쪽) 이다영. 스포츠서울DB지난 2023년 프랑스 출국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하는 이다영. 사진 | 연합뉴스[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여러분이 참 많이 보고 싶었다(이다영)”“놓친 시간만큼 달려가 보자(이재영).”지난 7일(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 동반 입..
1세트 40-38 혈투 따낸 끝에 세트 점수 3-1 승리…신호진 MVP우승을 차지한 한국 남자배구[몽골배구협회 SN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5위)이 유망주 위주로 출전한 일본(6위..
동아시아선수권 우승을 차지한 남자 배구 대표팀. 사진 몽골배구협회 남자 배구 대표팀이 동아시아선수권 2연패에 성공했다. 한국은 9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2026 동아시아배구선수권 결승에서 일본을 세트 스코어 3-1(40-38, 25-17, 23-25, 25-22)로 이겼다. 대..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9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2026 동아시아선수권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년 연속 대회 금메달을 거머쥐며 포효했다./몽골배구협회 제공[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년 연속 동아시아선수권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9일 ..
[앵커] 17세 이하 여자 배구 대표팀이 세계 선수권에서 세계 3위의 강호 이탈리아를 제압하고 3연승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는 손서연이 23득점으로 에이스다운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하무림 기자입니다. [리포트] 손서연이 성인 여자 배구 최강국이자 17세 이하 세..
※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696996 17세 이하 여자 배구 세계선수권에서 우리 대표팀의 기세가 놀랍습니다.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는 손서연 선수와 어민서 선수가 40점..
[앵커]17세 이하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 무대에서도 날아오르고 있습니다. 세계선수권에서 내리 3연승을 거두며, 조 1위를 굳건히 지켰는데요.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는 손서연 선수는 23점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오선민 기자입니다.[기자]힘차게 뛰어오른 손서연이 강한 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