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현수. KT 위즈 제공삼성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제공[스포츠경향 안승호 기자] 올해 프로야구 전반기는 3강 구도로 진행됐다. 5월 레이스를 마치면서 선두 LG와 KT, 삼성이 촘촘한 자리싸움을 한 가운데 1위와 3위 간격이 1게임 차에 불과했다. 후반기 개막 이후 8월 폭염 브..
[OSEN=조은정 기자] 부산고 하현승 2026.06.08 /[email protected][OSEN=손찬익 기자] “일본에서도 드래프트 1순위 지명이 틀림없는 실력이다”.한국 고교야구를 대표하는 ‘괴물 좌완’ 하현승(부산고)을 향한 일본의 경계심이 심상치 않다.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가 12일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 경기 9회초 솔로 홈런을 친 뒤 더그아웃에서 팀 동료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롯데 자이언츠 제공[마이데일리 = 고척 류한준 기자] "너무 오랜만이네요. 팀도 이겨서 더 기분이 좋습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13일 수원 케이티위즈..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고교올스타 선발투수로 등판한 부산고 하현승. 대전=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6.8/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고교올스타 선발투..
불펜까지 고민했는데 “80구 이상 가능”…클레빈저 선발 확정개인 훈련으로 빌드업 완료…NC에 날아든 ‘천만다행’ 희소식클레빈저 선발 합류→송명기 활용도 UP…불펜 운영까지 숨통출처:연합뉴스(MHN 정철우 기자) NC 다이노스가 마이크 클레빈저를 둘러싼 가장 큰 걱정 하나를 덜었다. 메이..
KIA 김도영이 코뼈 수술을 마치고 11일 퇴원해 선수단에 합류한 뒤 배트를 휘둘러보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코뼈 부상을 털고 다시 그라운드에 섰고 LG 오스틴 딘의 방망이는 고삐가 풀렸다. 둘이 펼치는 홈런왕 경쟁도 3라운드로 접어들었다.김도영이 돌아왔다..
손성빈 사실상 시즌 아웃?…유강남에게 열린 마지막 쇼케이스80억 FA 계약 마지막 해…한정된 기회서 가치 증명해야주전 복귀는 쉽지 않아도 방망이는 기회…“아직 안 죽었다” 보여줄 때출처:롯데 자이언츠(MHN 정철우 기자) 손성빈의 시간이 사실상 멈췄다. 롯데 자이언츠는 주전 포수 손성빈..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국가를 대표해서 가는 것이기 때문에 책임감을 갖고 뛰려고 합니다."SSG 랜더스 내야수 정준재는 지난 6월 발표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SSG 소속으로 대표팀에 승선한 선수는 정준재를 비롯해 투수 조병현,..
[OSEN=잠실, 지형준 기자]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잭로그,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섰다.5회말 2사 1,2루에서 NC 구창모가 두산 김대한을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하며 주먹을 움켜 쥐고 ..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2회초 2사 2,3루 LG 3루수 문보경이 키움 데이비슨의 강습 타구를 잡아 1루로 던졌으나 세이프 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29/[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2026 ..
LG 오스틴. 사진=구단 제공LG 트윈스 오스틴 딘(33)이 로베르토 라모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구단 홈런 새 역사 초읽기에 돌입했다. 오스틴은 지난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연타석 홈런을 쏘아 올렸다. 오스틴은 팀이 0-..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전영훈(왼쪽)과 한규민. /사진=공동취재단투수 한규민(17·대전고)과 포수 전영훈(17·세광고)은 18세 이하(U-18) 야구 국가대표팀에 승선한 고등학교 2학년 '막내 배터리'다. 3학년 선배들이 주축을 이룬 대표팀에서 두 선수는 대만과의 조별리그, 일본과..
(엑스포츠뉴스 잠실, 양정웅 기자) 비록 시작은 늦었지만, 실력이 만개하자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고 있다.전사민(NC 다이노스)이 꿈에 그리던 마무리투수 자리에 오른 후, 프로 8년 만에 마침내 한 시즌 10세이브를 해냈다. 전사민은 1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
돌아온 '타격 장인' 서건창(37)이 키움 히어로즈 타선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까. 키움 베테랑 타자 서건창. 키움 제공돌아온 '타격 장인' 서건창(37)이 키움 히어로즈 타선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까. 서건창은 지난 12일 홈 구장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
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1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욕심은 안 내지만 자신감은 있다.”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은 데뷔 2년차이던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