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하주석이 2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타격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하주석(32, KIA 타이거즈)이 내년에 주전 3루수를 맡을 수 있을까.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지난달 말 하주석을 트레..
한화 왕옌청-두산 곽빈, 미리보는 AGLG 카라스코-키움 안우진 대결도 관심기록적 폭염으로 중단됐던 프로야구가 11일 재개된다. 짧게는 6일, 길게는 10일간의 휴식기를 가진 10개 팀은 주중 3연전 첫날 에이스급 투수를 내세워 순위 경쟁을 이어간다.한화 왕옌청 두산 곽빈 서울 잠실구장..
500타자 상대前 200탈삼진 신기록배지환, 번트안타로 밀워키 신고식차원이 다른 ‘닥터 K’의 시대가 열렸다. 최고 시속 169.8km 강속구를 뿌리는 제이컵 미저라우스키(24·밀워키·사진)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처음으로 500타자도 상대하기 전에 200탈삼진 고지에..
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 6회말을 무실점으로 마친 카라스코가 환호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01/사진제공=KT 위즈[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극심한 가마솥더위로 인해 사상 처음으로 5일간 멈춰 섰던 KBO리그가..
키움, 후반기 17G서 승률 0.5639위와 격차 단 2.5G…최하위 탈출 가시권‘폭염 방학’ 반가우면서도 아쉬운 이유?사령탑, 살아난 공격력 주목 “유지가 관건”키움 선수단이 2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전 승리 후 웃으며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5~9일 25경기 취소 뒤 일제히 재개9월 6일까지 오후 7시 플레이볼, 3·6회에도 4분씩 쉰다열흘 쉰 KIA·NC부터 6연승 KT까지... 9월엔 밀린 100경기 소화폭염에 멈췄던 프로야구가 11일 전국 5개 구장에서 다시 시작한다. (▲한화 이글스). /사진=한화 이글스[STN뉴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덕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수달? 안 믿는다.” 최근 KIA 타이거즈 유튜브 채널 갸티비를 보면 KIA 선수단 사이에서 ‘수달 논쟁..
번트를 시도하고 있는 서건창. 키움 히어로즈 제공키움의 작전이 정교해졌다. 적극적으로 번트를 대며 1점을 뽑아내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 출루가 원활해지고 마운드가 안정되면서 찾아온 변화다.키움은 번트와는 거리가 먼 팀이었다. 2024년(37개)에도, 2025년(38개)에도 번트 개수가 ..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 한화 강백호가 6회초 1사에 선제 솔로포를 친 후 그라운드를 뛰고 있다./마이데일리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 한화..
28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KIA 하주석이 수비를 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8/[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93경기를 버틴 끝에 KIA 타이거즈가 찾은 답은 트레이드였다. 생각보다 멀리 본 결정이었던..
▲ 지난해 몬스터 시즌을 보낸 르윈 디아즈는 올해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삼성의 애를 태우고 있다 ⓒ삼성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KBO리그의 좋은 투수들을 싹쓸이했다. 코디 폰세는 토론토로, 드류 앤더슨은 디트로이트로, 그리고 라이..
프로야구 폭염 취소 후 오늘 재개 AG 차출 전 개인 타이틀 경쟁 영향 2026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선두 경쟁 중인 이강철(왼쪽) KT 위즈 감독과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 연합뉴스 예상치 못한 여름 방학을 맞이했던 프로야구가 11일부터 다시 재개된다. 극한 폭염으로 취소 경기 ..
LG 손주영, 두산 이영하, KIA 이의리(왼쪽부터)는 선발투수서 불펜투수로 보직을 바꿨다. 이들이 3위 경쟁에 활력소가 돼야 한다. 사진제공|LG 트윈스·두산 베어스·KIA 타이거즈[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서 정규시즌 보직을 변경한 손주영(28·LG..
삼성 라이온즈 새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왼쪽).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준비는 끝났다. 삼성 라이온즈의 새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28)가 출격준비를 마쳤다. 대구에서 첫 불펜피칭을 소화한 뒤 광주 원정길에 합류했다. 9일 라이온즈파크에서 불펜..
LG 선발투수 카라스코가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반등의 열쇠를 쥐고 선봉장으로 나선다. 카라스코는 1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 등판한다. KBO리그는 폭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