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자신의 강력한 라이벌을 상대한다.이정후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5번 타자-우..
▲ 이민석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다음에도 잘 던지고…"이민석은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7⅓이닝 동안 투구수 97구, 7피안타 2볼넷 6탈삼..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LG 트윈스 외야수 송찬의. /사진=LG 트윈스 제공LG 트윈스 외야수 송찬의. /사진=LG 트윈스 제공'LG 트윈스의 누렁이' 송찬의(27)가 자신의 두 번째 리드오프 선발 경기에서 4안타 맹타를 휘두르며 존재감을 뽐냈다.LG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
잭 오러클린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교체 전선에 다시 한번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단기 대체 선수로 합류한 잭 오러클린의 계약 만료일이 7월 16일로 다가오는 가운데, 구단 안팎에서는 삼성이 더 강력한 '승부수'를 준비 중이라는 관측이 나온다.오러클린의 성적표는 흠잡을 데 없다. ..
공연업계 '줄줄이' 차질…박서진 콘서트도 촉각장소 변경에 관람객 불만…"왜 우리가 피해보나"법조계 "시위대에 손배소,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며 개표소 봉쇄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
[루키 = 이학철 기자] "코어는 그대로다."수원 KT 소닉붐은 지난 8일 선수단을 소집했다.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 새로운 시즌 준비에 나선 KT는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씻기 위해 열심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훈련장에서 만난 문경은 감독은 "이제 공식적으로 열흘 정도 됐다. 이번주까지는..
[루키 = 이학철 기자] "우승하려고 왔습니다."수원 KT 소닉붐은 지난 8일 선수단을 소집했다.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 새로운 시즌 준비에 나선 KT는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씻기 위해 열심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이번 시즌 KT와 새로운 계약을 맺은 전성현 역시 재활조 선수들과 함께 몸..
[점프볼=이규빈 기자] 전체 1순위 판도에 지각 변동이 발생했다. 2026 NBA 드래프트는 황금 드래프트라는 호평이 자자하다. 특히 BIG 3로 불리는 AJ 디반사, 대린 피터슨, 카메론 부저에 대한 기대가 하늘을 찌른다. 이중 전체 1순위로 유력했던 선수는 디반사였다. 부상 이력과 ..
신세계스퀘어에서 맥시코전 생중계신세계 아울렛에서도 '치얼업 페스타'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도 팝업 등 행사[서울=뉴시스] 권민지 기자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세계 스퀘어'에서 생중계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멕시코전을 관람중인 시민들. 2026.06.19. min..
미국 알렉스 프리먼이 20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호주와의 경기에서 헤더로 골을 넣고 있다. 시애틀/AP 연합뉴스 멕시코에 이어 미국까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들이 잇따라 일찌감치 32강행을 확정했다. 미국은 20일(한..
과달라하라(멕시코)-유지선 기자공을 더 많이 소유했다. 패스도 더 많이 했다. 상대 진영으로 진입한 횟수도 더 많았다. 그런데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후 웃지 못한 팀은 한국이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개최국 미국이 조별리그 2연승을 달리며 가장 먼저 32강 진출을 확정한 팀 중 하나가 됐다.미국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호주를 2-0으로 제압했다.앞서..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펠릭스 츠바이어 주심(왼쪽)이 쓰러지자 호주 에이든 오닐이 이를 풀어주며 돕고 있다. /AFPBBNews=뉴스1펠릭스 츠바이어 주심. /AFPBBNews=뉴스1월드컵 무대에서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다. 치열한 승부 도중 그라운드에 쓰러진 이가 있었다. 선수가..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김승규 등 한국 선수들이 멕시코 루이스 로모가의 선취골 슈팅을 바로보고 있다. 연합뉴스체코전의 영웅이었던 골키퍼 김승규가 멕시코전에서는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치명적인..
엄지성이 20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된 회복 훈련 전에 취재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대한축구협회 제공[마이데일리 = 사포판(멕시코) 최병진 기자] 조규성을 향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린 엄지성이 남아공전에 대한 의지를 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