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은 전북 잡고 연패 탈출·제주는 포항에 역전승…대전-울산 무승부김대원의 골 세리머니[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인천=연합뉴스) 최송아 오명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10명이 싸운 김천상무를 제압하고 2위를 되찾았다. 강원은 18일 강릉 하이원아..
[스타뉴스 | 인천=김명석 기자] 정정용 전북 현대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결과를 내지 못해 감독으로서 죄송합니다."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정정용 감독이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 패배에 고개를 숙였다.정정용 감독은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
[OSEN=인천, 우충원 기자] "전북 보다 좋은 모습 보였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18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1 2026 18라운드 전북 현대와 맞대결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인천은 7승 3무 8패 승점 25점으로 6위를 기록했다. 인천 윤정환 감독은..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강원FC가 웃었다.강원은 18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김천 상무와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8경기 무패(5승3무)를 달린 강원(승점 31)은 한 경기를 덜 치른 선두 FC서울(승점 3..
대전과 울산은 2-2 무승부[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인천유나이티드의 제르소.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6.07.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인천유나이티드가 전북현대를 꺾고 3경기 만에 승..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정정용 감독이 패배에 대해 자신의 책임이라며 보완하겠다고 다짐했다. 전북 현대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0-1로 무릎을 꿇었다. 연승을 이..
윤정환 인천유나이티드 감독. 김희준 기자윤정환 감독이 멋진 승리를 거둔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를 치른 인천유나이티드가 전북현대에 1-0으로 이겼다. 인천은 승점 24로 리그 6위까지 올라섰다.이날 인천은 승리가 절실했다..
[스타뉴스 | 인천=김명석 기자] 윤정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전북 현대를 상대로 리그 2연패 사슬을 끊어낸 윤정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경기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윤정환 감독은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홈경기..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K리그2(2부) 선두 부산 아이파크가 성남FC에 일격을 당했다.부산은 18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8라운드 성남과 맞대결에서 0-1로 패했다. 부산(승점 36)은 선두 자리를 유지했지만 2위 대구FC(..
제르소 결승골·김동헌 선방, 6위 도약…올 시즌 전북 상대 2전 전승인천 유나이티드의 제르소가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전북전서 득점을 하고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전북 현대만 만나면 달라진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또 한 번 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월드컵 휴식기 이후 첫 승리에 대해 안도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전북 현대를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인천은 7승 3..
[SPORTALKOREA=인천] 이정엽 기자= 윤정환 인천 감독은 선수들의 집중력과 투지가 승리라는 결과물을 가져왔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인천 유나이티드는 1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전북 현대 모터스와의 경기에서 제르..
대구와 김포는 1-1 무승부수원FC와 서울이랜드도 2-2[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의 김민재.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6.07.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선두를 달리는 부산아이파..
김대원 시즌 6·7호골 폭발최근 8경기 5승3무 상승세우승 경쟁 다시 불 붙였다◇18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강원FC 김대원(오른쪽)이 모재현과 포옹하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강원FC 제공 김대원의..
무승을 끊어내지 못한 김천상무. 그럼에도 주승진 감독은 선수들의 태도를 칭찬했다.김천은 18일 강릉 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0-2로 패했다. 전반 18분 이수빈의 퇴장이 변수가 됐다. 10명이 뛴 김천은 전반전 김대원에게 내리 2골을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