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호령이 2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서 타격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중견수 FA 지위가 흔들린다? KIA 타이거즈 ‘호령존’ 김호령(34)은 아마도 8월 시작하자마자 시작된 폭염 브레이크가 반갑지 ..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11일 맞대결을 펼치는 LG 카를로스 카라스코, 키움 안우진. /사진=김진경 대기자, 강영조 선임기자예상치 않았던 엿새의 휴식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재정비할 기회를 잡았다. KBO리그 전 구단이 후반기 1선발을 전면 배치하며 다시 달려나갈 채비를 마쳤다.11일..
키움 케스턴 히우라. 키움 히어로즈 제공[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키움의 ‘2용타’ 시스템이 다시 시동을 건다. 케스턴 히우라와 맷 데이비슨이 함께 타선을 구성했던 7월 한 달은 일단 성공적이었다. 히우라의 복귀가 키움 타선에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주목된다.지난달 23일 삼성전 이후 ..
KIA 이의리.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김은진 기자] 투수들의 단기연수가 유행이다. KIA가 6월 일본의 ‘넥스트베이스’에 약 보름 동안 4명의 투수를 보내 짧은 과외를 진행한 뒤 7월에는 한화가 김서현과 권민규를 보냈고, 최근에는 SSG가 최용준, 이준기, 김도현, 변건우를 ..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우승청부사'라는 기대를 받고 호투를 펼쳤던 '카우보이' 크리스 페덱.KBO 리그 3번째 등판에서 무너졌던 페덱이 12일 만에 만난 '호랑이 군단'을 상대로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삼성은 11일 오후 7시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NC 라일리(왼쪽)와 KT 로건. 사진=구단 제공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적으로 만난다. 지난해 NC 다이노스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라일리 톰슨(30·NC)과 로건 앨런(29·KT 위즈)이 11일 오후 7시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KT전에 선발 등판한다. 두 선수의 선발 맞대결은 이번이..
북일고 이승진·세광고 이준호봉황대기 나란히 실전 등판해"투구 감각 점차 끌어 올린다"북일고 2학년 투수 이승진. 목동=김영서 기자 [email protected]북일고 2학년 투수 이승진. 목동=김영서 기자 [email protected]"투구에서 가장 신경을 써야 할 부..
최지만. 사진제공=울산 웨일즈[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두산에 딱인데, 뽑을 수가 없다?9월21일 열릴 예정인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아직 한 달이 넘게 남았는데 벌써부터 화제다.보통은 대어급 신인 선수들이 이슈의 중심에 서야하는데, 올해는 35세 베테랑 선수에게 눈길이 쏠린다. ..
르윈 디아즈(왼쪽)와 칼 롤리 2025년 메이저리그와 한국프로야구를 각각 뜨겁게 달궜던 두 대형 거포 시애틀 매리언스의 칼 롤리와 삼성 라이온즈의 르윈 디아즈가 2026시즌 약속이라도 한 듯 극심한 홈런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전년도 역사적인 홈런 쇼를 펼치며 각 리그를 지배했던 두 선..
잔여 경기 선수단에 생수·포카리스웨트 각 1만개 제공…온열질환 예방 지원2000년부터 KBO와 협력…프로야구 넘어 아마야구 선수 보호로 확대섭씨 30도를 훌쩍 넘는 폭염 속에서 방망이를 휘두르고 공을 던져야 하는 고교야구 선수들을 위해 생수와 이온음료 2만개가 투입된다. 한국야구위원회(..
2026년 6월 2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벤자민이 8-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두산 베어스가 올 여름을 맞이해 진행하고 있는 'Dooplash(두플래..
후반기 들어 주춤했던 LG 트윈스가 반등할 수 있을까. 선봉장은 카를로스 카라스코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1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설종진 감독의 키움 히어로즈와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4일 인천 SSG랜더스전 이후 폭염으로 휴식기를 가진 L..
LG 트윈스 카를로스 카라스코. /OSEN DB[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리그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반등할 수 있을까. LG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간 13차전을 치른다. 폭염으로 인한 리그..
타격 부침 겪는 LG ‘안방마님’ 박동원라인업서 쉽게 뺄 수 없는 상황베테랑부터 젊은 선수까지 느끼는 ‘안정감’결국 타격까지 살아나 줘야 ‘베스트’LG 박동원이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T전에 출전해 투수에게 공을 던져주고 있다. 사진 | LG 트윈스..
재개 첫 경기서 10구단 중 8명 외인…안우진·곽빈 '국내파''7이닝 퍼펙트' LG 카라스코·'후반기 부진' KIA 올러 주목폭염 방학을 마치고 11일 재개하는 프로야구. ⓒ 뉴스1 최지환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예정에 없던 '폭염 방학'을 마친 프로야구가 다시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