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 남아공, 중원 사령관도 경고 누적 결장…한국전 못뛴다
홍명보호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 상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주축 미드필더 두 명이 경고와 징계로 한국전에 나설 수 없게 됐습니다.
남아공의 모코에나는 오늘(19일) 벌어진 체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페널티킥 동점골을 만들었지만, 이에 앞서 옐로카드를 받아 경고 누적으로 한국전에 뛸 수 없게 됐습니다.
앞서 멕시코와의 1차전에서 거친 파울로 퇴장당한 즈와네도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상황으로, 남아공과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르는 한국에는 호재가 될 전망입니다.
#홍명보 #북중미월드컵 #남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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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의 모코에나는 오늘(19일) 벌어진 체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페널티킥 동점골을 만들었지만, 이에 앞서 옐로카드를 받아 경고 누적으로 한국전에 뛸 수 없게 됐습니다.
앞서 멕시코와의 1차전에서 거친 파울로 퇴장당한 즈와네도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상황으로, 남아공과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르는 한국에는 호재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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