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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축구 '실수 한 방에 실점' 한국, 후반 5분 만에 멕시코에 선제골 허용

관리자 최고관리자 2026-06-19 11:25 91 0
1706326_1_7a3c6b65.webp실점하는 한국 실점하는 한국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8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 한국이 멕시코의 루이스 로모에게 선취골을 허용하고 있다. 2026.6.19
한국이 후반 시작 5분 만에 실수가 나오면서 실점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후반 5분 선제골을 내주며 0-1로 끌려가고 있습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한국은 후반 5분, 실수 한 방에 선제골을 내줬습니다.

후반 5분 상대의 크로스를 막는 과정에서 실수가 나왔습니다. 높게 떠오른 볼을 처리하다 김승규 골키퍼와 수비수 이기혁이 충돌하며 공이 흘렀고 이를 루이스 로모가 잡아 밀어 넣었습니다.

실점 직후 홍명보 감독은 손흥민 대신 오현규를, 이재성 대신 황희찬을 투입하며 공격의 변화를 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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