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월드컵 응원에 광화문 편의점들 매출 '쑥'
[정오뉴스]
2026 북중미월드컵 대규모 응원전이 열린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 편의점 매출이 크게 늘었고, 특히 맥주가 많이 팔렸습니다.
광화문 인근 GS25 매출은 지난해 같은 날보다 184%, 전날보다 38% 늘었으며, 특히 맥주 매출이 전년보다 694%, 7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광화문 인근 CU 10여 개 점포 역시 매출이 전날보다 3.8배 늘었고, 특히 하이볼 매출이 5배 이상 폭증했으며 얼음과 생수, 아이스드링크 등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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