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스포츠+] ① "선수단은 뜨겁다" 가스공사의 여름···'새 주장단'의 각오
본격 시즌 준비 돌입한 한국가스공사···주장 정성우·부주장 양재혁의 각오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구한국가스공사의 본격적인 시즌 준비는 묵묵하게 흐르고 있습니다. 새 시즌을 앞두고 지난해부터 팀을 이끌었던 주장 정성우와 새롭게 부주장에 선임된 양재혁의 각오는 더 뜨거웠는데요.
팀 사정에 여러 어려움을 다부진 훈련과 성적으로 답하겠다는 가스공사 선수단의 각오, 주장단의 목소리를 대구MBC스포츠플러스가 직접 들어봤습니다.
Q. 지난 시즌 아쉬움?
정성우
"아무래도 전체적인 경기 내용도 좋지 않았던 것 같고요. 그리고 마지막에 승부처 때 넘기지 못했던 경기가 많았던 것 같아서 그런 경기들을 한두 경기 넘겼으면 성적이 달랐을 것 같은데 그런 마지막에 그런 막판 집중력 그런 부분이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양재혁
"어쨌든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팀적으로도 그렇고 성적이 제일 아쉽고요.저희가 열심히 여름에 준비한 만큼 보여드리지 못한 것 같아서 너무 아쉽게 생각하고 그 아쉬움을 올해 좀 더 열심히 준비해서 올해는 꼭 봄 농구를 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Q.훈련 시작···팀 분위기는?
양재혁
"물론 떠난 형들이 계셔서 많이 아쉬운 것도 사실인데 또 이제 다음 시즌에 저희는 준비를 해야 하고 또 준비한 그 새로 들어온 선수들 포함해서 저희 선수들 연령대가 좀 많이 낮아지고 젊어졌기 때문에 그 젊어진 패기로 좀 저희가 밀어붙여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정성우
"아무래도 선수들끼리 그리고 우리 팀원이 원 팀이 돼야 한다, 우리끼리 뭉쳐야 한다, 그리고 경기에 들어갔을 때 좀 치열하게 남들보다 더 한 발 더 뛰고 더 열심히 뛰는 그런 팀이 돼야 작년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고 그런 부분을 좀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선수들끼리 운동할 때 집중력, 분위기 그런 걸 계속 좋게 가져가려고 하고 있는 것 같아요"
Q. 주장단의 변화
정성우
"그 전에 (전)현우가 부주장 했었는데 현우가 있을 때도 굉장히 저를 많이 도와줬어요. 제가 없을 때도 그렇고 제가 힘들어하고 있을 때 옆에서 굉장히 많이 도움을 줬고요. 그런데 재혁이는 또 다른 부분에서 팀에 에너지를 넣어줄 수 있는 선수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시즌 굉장히 기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양재혁
"이렇게 부주장 직책을 맡게 되어서 개인적으로도 영광으로 생각을 하고 더 책임감을 갖고 이제 주장 성우 형을 도와서 또 우리 팀이 이번 시즌에 꼭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저도 열심히 도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팬들을 향한 한마디
양재혁
"많은 팬분들이 작년에 정말 아쉬웠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걸 좀 우리 선수단도 되게 죄송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죄송한 만큼 올 시즌 정말 2배 3배 더 노력을 해서 올 시즌이 정말 다르다는 걸 좀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정성우
"우리 선수단 정말 이번 비시즌 땀 많이 흘리고 있고요. 정말 많이 준비하고 있으니까 많이 기대해 주시고 많이 응원해 주시면 선수들이 정말 코트에서 누구보다 에너지 넘치고 열심히 뛰는 모습으로 팬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구한국가스공사의 본격적인 시즌 준비는 묵묵하게 흐르고 있습니다. 새 시즌을 앞두고 지난해부터 팀을 이끌었던 주장 정성우와 새롭게 부주장에 선임된 양재혁의 각오는 더 뜨거웠는데요.
팀 사정에 여러 어려움을 다부진 훈련과 성적으로 답하겠다는 가스공사 선수단의 각오, 주장단의 목소리를 대구MBC스포츠플러스가 직접 들어봤습니다.
Q. 지난 시즌 아쉬움?
정성우
"아무래도 전체적인 경기 내용도 좋지 않았던 것 같고요. 그리고 마지막에 승부처 때 넘기지 못했던 경기가 많았던 것 같아서 그런 경기들을 한두 경기 넘겼으면 성적이 달랐을 것 같은데 그런 마지막에 그런 막판 집중력 그런 부분이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양재혁
"어쨌든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팀적으로도 그렇고 성적이 제일 아쉽고요.저희가 열심히 여름에 준비한 만큼 보여드리지 못한 것 같아서 너무 아쉽게 생각하고 그 아쉬움을 올해 좀 더 열심히 준비해서 올해는 꼭 봄 농구를 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Q.훈련 시작···팀 분위기는?
양재혁
"물론 떠난 형들이 계셔서 많이 아쉬운 것도 사실인데 또 이제 다음 시즌에 저희는 준비를 해야 하고 또 준비한 그 새로 들어온 선수들 포함해서 저희 선수들 연령대가 좀 많이 낮아지고 젊어졌기 때문에 그 젊어진 패기로 좀 저희가 밀어붙여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정성우
"아무래도 선수들끼리 그리고 우리 팀원이 원 팀이 돼야 한다, 우리끼리 뭉쳐야 한다, 그리고 경기에 들어갔을 때 좀 치열하게 남들보다 더 한 발 더 뛰고 더 열심히 뛰는 그런 팀이 돼야 작년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고 그런 부분을 좀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선수들끼리 운동할 때 집중력, 분위기 그런 걸 계속 좋게 가져가려고 하고 있는 것 같아요"
Q. 주장단의 변화
정성우
"그 전에 (전)현우가 부주장 했었는데 현우가 있을 때도 굉장히 저를 많이 도와줬어요. 제가 없을 때도 그렇고 제가 힘들어하고 있을 때 옆에서 굉장히 많이 도움을 줬고요. 그런데 재혁이는 또 다른 부분에서 팀에 에너지를 넣어줄 수 있는 선수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시즌 굉장히 기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양재혁
"이렇게 부주장 직책을 맡게 되어서 개인적으로도 영광으로 생각을 하고 더 책임감을 갖고 이제 주장 성우 형을 도와서 또 우리 팀이 이번 시즌에 꼭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저도 열심히 도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팬들을 향한 한마디
양재혁
"많은 팬분들이 작년에 정말 아쉬웠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걸 좀 우리 선수단도 되게 죄송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죄송한 만큼 올 시즌 정말 2배 3배 더 노력을 해서 올 시즌이 정말 다르다는 걸 좀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정성우
"우리 선수단 정말 이번 비시즌 땀 많이 흘리고 있고요. 정말 많이 준비하고 있으니까 많이 기대해 주시고 많이 응원해 주시면 선수들이 정말 코트에서 누구보다 에너지 넘치고 열심히 뛰는 모습으로 팬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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