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 이재성 어깨 두드려준 손흥민과 헤드폰 쓴 이강인, '준비 완료'
우리 대표팀이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경기장에 도착했습니다. 버스에서 내리는 선수단 속, 이재성의 어깨를 두드리는 손흥민과 후드에 헤드폰을 쓰고 등장한 이강인의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바로 〈지금월드컵〉에서 만나보시죠.
취재 : 김연수 인턴기자
취재 : 김연수 인턴기자
- 이전글이기면 32강! ‘손흥민 원톱·김문환 선발’ 홍명보호, 멕시코전 선발 명단 공개 [MK라인업]26.06.19
- 다음글‘체코전 2-1승 적중’ 박주호 “한국, 멕시코에 3-2 승리”26.06.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