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각티비

스포츠 뉴스

국내축구 손흥민, 멕시코전도 원톱 선봉…오현규 벤치

관리자 최고관리자 2026-06-19 09:09 114 0
1702560_1_9471914a.webp 지난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손흥민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손흥민(LAFC)이 19일(한국시간) 치러지는 멕시코전에서도 홍명보호 공격 선봉으로 나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오전 10시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킥오프를 앞두고 공개된 한국 선발 명단에는 손흥민이 포함됐다. 체코전 역전 골의 주인공 오현규(베식타시)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재성(마인츠)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좌우 공격수로 나서고, 중원은 황인범(페예노르트)과 백승호(버밍엄시티)가 지킨다.

홍 감독은 체코전에 이어 이번에도 스리백 수비라인을 가동한다.

이기혁(강원), 김민재(뮌헨), 이한범(미트윌란)이 최후방을 지키며 좌우 윙백으로는 설영우(즈베즈다), 김문환(대전)이 나선다.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도쿄)가 낀다.

체코전과 비교하면 이태석(빈) 대신 김문환이 나서는 것 외에 변화가 없다.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