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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PSG도 있다' HERE WE GO 속보! 리버풀, 코트디부아르 국대 윙어 디오망데 영입 1억유로 제안 거절당했다..'튕기는…

관리자 최고관리자 2026-06-19 08:49 130 0
1700643_1_f5de20c6.webp리버풀이 영입하려고 하는 디오망데 캡처=파브리지오 로마노 SNS[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리버풀이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윙어 얀 디오망데(라이프치히)를 영입하려고 독일 라이프치히에 1차 제안을 보냈다가 거절당했다고 한다. 이적료 1억유로를 제안했지만 라이프치히는 합당한 금액이 아니라고 판단, 거절했다.

유럽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자신의 SNS를 통해 19일 라이프치히는 디오망데를 최소 한 시즌 더 잔류시키겠다는 확고한 의도를 가지고 있어 그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로마노에 따르면 리버풀이 라이프치히에 전달한 이적료는 보장 금액 9000만 유로에다 옵션 1000만 유로 총 1억유로였다고 한다. 이에 라이프치히 구단은 최소 1억2000만유로부터 협상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라고 한다.

1700643_2_82d05c03.webp코트디부아르 디오망데 AF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만 19세의 디오망데는 지난 여름, 라이프치히에 합류했지만 한 시즌 만에 유럽 빅클럽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로 북중미월드컵에 참가 중이다. 코트디부아르는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독일, 에콰도르, 퀴라소와 대결한다. 코트디부아르는 조별리그 1차전서 에콰도르를 1대0으로 눌렀다. 당시 그 경기에서 디오망데가 공식 MOM(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됐다.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리버풀은 가장 적극적으로 디오망데 영입을 위해 움직였다. 리버풀은 디오망데를 레전드 모하메드 살라의 후계자로 판단하고 있다. 살라는 지난 2025~2026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났다. 리버풀은 최근 베테랑 풀백 앤디 로버트슨, 센터백 이브라히마 코나테를 떠나보냈다. 또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를 5위로 마친 후 계약이 1년 남은 네덜란드 출신 아르네 슬롯 감독을 경질했다. 그리고 바로 본머스를 떠난 스페인 출신 이라올라 감독을 영입했다. 리버풀 경영진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대적인 변화를 주려고 한다.

1700643_3_e198cb96.webp디오망데 AF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라이프치히는 유럽의 대표적인 셀링 클럽이다. 그들은 디오망데를 가장 비싼 값에 팔려고 할 것이다. 유럽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달성한 파리생제르맹도 디오망데 영입을 검토 중이라고 한다. 파리생제르맹이 영입전에 뛰어들 경우 디오망데의 몸값은 더 올라갈 수밖에 없다. 디오망데와 라이프치히의 계약은 2030년 6월까지다. 그의 시장 가치는 9000만유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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