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메달을 목에 건 이도현[올댓스포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노스페이스·서울시청)이 2026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6차 대회 볼더링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도현은 20일..
▲ 20일 오후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를 앞두고 일본핸드볼연맹 나카무라 카즈야 총재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 한국핸드볼연맹[스포티비뉴스=여수,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과 일본 핸드볼이 라이벌 관계를 넘어 협력을 통해 아시아 전체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새로운..
최찬규 안산시의원. 최찬규 의원 제공 안산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의 체육 진로 연계가 부족, 체육 특기생의 외부 유출을 막기 위해서는 체육 특성화 학교 유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찬규 안산시의원은 21일 안산 내 초·중·고교 운동부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들 학교의 체..
[점프볼=고성/김동환 인터넷기자] 심건의 자신감을 앞세운 FBP A가 예선 3연승을 질주하며 결선에 안착했다. 20일 고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KBA 3x3 코리아투어 2026 고성대회' 고등부 예선에서 FBP A가 3전 전승을 기록, A조 1위를 차지해 결선에 진출했다.4명의 선수가 ..
AFP=연합뉴스브라질(세계랭킹 6위)이 아이티(83위)를 완파하고 조 선두로 올라섰다. 아이티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먼저 토너먼트 진출이 좌절된 팀이 됐다. 브라질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이티와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
인종차별 발언 막으려 북중미 월드컵부터 제재파라과이 미드필더 알미론. AP 연합뉴스입 가리고 말하면 퇴장!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새 규정이 도입됐다. 그중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입 가리고 말하기 금지’ 조항이다. 선수들이 카메라에 잡히지 않도록 입을 가리고 상대 선수나 심판에..
TV 생방송 중 "부친 사망, 메시 복귀" 오보SNS 확산에 메시 측 즉각 "회복 중" 해명대통령까지 나서 맹비난...진행자 자진 하차17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애로우헤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골을 터트린..
수비수 육탄방어 묘사하다 中열사에 비유…'을용타' 사건 주인공으로 유명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하는 중국 전 국가대표 리이[웨이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 유명 축구선수 출신 해설자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중계 도중 한국전쟁 참전..
▲ 현지시간 19일 골을 넣고 기뻐하는 브라질 마테우스 쿠냐 브라질(세계랭킹 6위)이 마테우스 쿠냐의 멀티골을 앞세워 아이티(83위)를 완파하고 조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브라질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이티와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
올해 월드컵서 규정 신설파라과이 미드필더 알미론.연합뉴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새 규정인 ‘입 가리기 행위’로 첫 번째 퇴장 사례가 나왔다.20일 파라과이의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
▲ 퇴장에 아쉬워하는 파라과이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입 가리기 행위'로 첫 번째 퇴장 사례가 나왔습니다. 파라과이의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
튀르키예 선수에 입 가리고 말해서 레드카드이번 월드컵서 생긴 규정…욕설 등 예방 목적파라과이의 미구엘 알미론이 입을 가린 것을 확인한 뒤 주심이 레드카드를 꺼내들었다. 게티이미지뱅크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입을 가리고 상대팀과 언쟁하다가 레드카드를 받은 선수가 처음 나왔다. 바로 파..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스페인 대표팀 숙소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보르하 이글레시아스(가운데). /사진=더선 갈무리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보르하 이글레시아스(33·셀타 비고)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보안 요원에게 호텔 출입을 제지당하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영국 '더선'은 1..
FIFA 인종차별 원천금지 규정 따라파라과이의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오른쪽)이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 튀르키예와 경기에서 입을 가린 채 상대 선수에게 발언해 즉시 퇴장 명령을 받았다. [이미진이미지][헤럴드경제=..
파라과이 미드필더 알미론북중미 월드컵에서 이른바 '입 가리기 행위'로 퇴장당한 첫 번째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파라과이의 미드필더 알미론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튀르키예 선수를 향해 경기 도중 입을 가린 채 발언하다 퇴장 명령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