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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사실 윙어보다 중앙이 좋다!" 뮌헨 에이스 올리세의 충격 고백..."내 최고의 포지션은 10번&#…

관리자 최고관리자 2026-06-21 08:10 118 0
1795511_1_f1a93891.webp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김호진]

마이클 올리세가 자신이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포지션은 측면이 아닌 중앙이라고 밝혔다.

올리세는 2001년생 프랑스 출신의 윙어로, 뛰어난 개인 능력을 바탕으로 팀 공격에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선수다. 정교한 드리블과 날카로운 패스 타이밍이 강점으로 꼽힌다. 아스널, 첼시, 맨체스터 시티 유소년 팀을 거치며 성장한 그는 2024년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으며 빅클럽 무대에 입성했다.

뮌헨 이적 후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간 올리세는 2025-26시즌 잠재력을 완전히 폭발시켰다. 독일 분데스리가 32경기에서 15골 19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최고의 공격 자원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1795511_2_ab829bef.webp사진=게티이미지

현재는 프랑스 대표팀에 발탁돼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치르고 있으며, 조별리그 1차전 세네갈전에서는 풀타임을 소화하며 1도움을 기록했다.

이런 상황 속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1일(한국시간) 프랑스 매체 '레퀴프'와 진행한 올리세의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올리세는 자신의 이상적인 포지션에 대해 "내 최고의 위치가 어디냐 묻는다면 10번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그 자리는 훨씬 자유롭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어릴 때부터 10번 역할로 성장했기 때문에 그 위치가 더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지금은 측면에서 뛰고 있지만, 가장 편안한 자리는 중앙"이라며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에 대한 선호를 드러냈다.

1795511_3_54ab9934.webp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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